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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에 급습한 대재앙, 역병의 위협!'코로나19' 슈퍼바이러스감염 급증 예배에 타격
  • 하문수 대표기자
  • 승인 2020.03.06 17:13
  • 호수 474
  • 댓글 1

무서운 질병이 지구를 습격하는 사상최대의 인류대재앙이 시작되고 있다. 전 세계 곳곳에서 죽음의 질병이 재앙으로 창궐하게 되었다고 아우성을 치고 있으며, 어느 날 갑자기 쓰나미로 밀려들어온 슈퍼바이러스가 폐렴을 일으켜 삽시간에 죽어간다는 소식이 연일 뉴스를 장식하고 있어 사람들의 불안감이 심각하다.

생명의 근원이 되고 있는 땅과 물 그리고 바다와 공기 더 나아가 동물과 물고기까지도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대재앙의 소재로 점점 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 중국 후배이성 우한에서 발발한 “코로나19” 신종슈퍼바이러스는 전 세계에 빠르게 감염이 확산되고 있으며, 사실상 “세계적 대 유행단계 즉 판데믹(Pandemic)”으로서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 1월 30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제공조를 당부한 바 있다.

“코로나19” 신종슈퍼바이러스는 일반바이러스와는 달리 크기가 7배나 더 커서 공기 중에 떠돌며 감염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사이에 습기가 있는 접촉으로 감염되며, 급속하게 패혈증으로 변질시켜 생명을 위협하는 것으로 밝혀져 사람과 사람이 악수 등 접촉하거나 대화 또는 음식을 같이 먹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이러한 인류의 대재앙은 성경이 이미 예언해 놓은바 있으나, 결과적으로 인간의 탐욕이 불러온 부메랑으로 말세현상이 도래한 것이라고 볼 수 있으며, 회개의 경종으로 서, 하나님을 떠나 사람중심의 이단적행동에 대한 진노로 인식하여 금식하며 회계해야할 때라고 말할 수 있다.

지금 국내에서는 신천지 신도들이 대구모임에서 슈퍼전파자가 나왔고, 1주일사이 수백 명의 확진 자가 나왔고, 이로 인한 전국 각 교회들은 마스크착용 주일예배 와 오후예배 폐지, 찬양대운영취소 그리고 식당 폐쇄, 각 구역 및 소규모예배 모임폐지 등 모임을 자재를 통보하면서, 평소예배규모의 절반에 이르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양병희 목사(서울 영안교회)는 교회의 본질이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하고, 어떠한 시대적 변화나 대 재앙이 급습해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예배가 위축 되어서는 안 된다면서, 어려운 사항에 처했을 때 더욱 철저히 대비를 하는 것과  주의하는 것은 좋으나 이럴 때 일수록 예배와 기도에 충실하고, 죽음을 각오한 신앙전수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모든 재난과 질병은 하나님의 저주에서 비롯된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극복할 수 있다는 원칙을 성경에서 찾아볼 때 두려움으로 떨기보다는 더욱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고, 뜨거운 기도로 무장하여 바이러스를 퇴치해야 한다는 것이다.

20세기에 들어서 급속도로 발달한 인류문명과 문화 그리고 인권신장에 따른 인간의 자만이 하나님을 자연스럽게 대적하는 행위로 이어져 무서운 진노에 이르게 되었고, 이에 따른 신종슈퍼바이러스도 재앙의무기로 속도 빠르게 발달하고 진화해서 인류의 종말을 재촉하고 있다는 것이다.

2000년대에 이르러서 사스, 메르스, A형조류독감, 에볼라 바이러스, 지카 바이러스, 코로나19 바이러스 등 점점 치명적인 슈퍼바이러스로 확대 변모하여 나타나고 있으나, 이에 대응 할 백신이나 치료약이 없어 확산을 막을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전 세계 과학자들에 의하면 이러한 신종바이러스의 감염병원이 야생동물에서 발행한다고 지적하고, 사람으로 인한 환경파괴와 무관하지 않으며, 인류의 대재앙은 환경파괴에서 다가올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한국 교회가 유럽교회들처럼 모이기를 폐하고, 예배를 소홀히 하다가는 예배당건물은 텅텅 비워질 것이고, 기념관 정도로 사용될 날이 다가 온다면 어찌할 것인가 생각하면 끔직한 신앙의 말로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신학자들의 염려이다.                                   
 

하문수 대표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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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온성 2020-03-23 23:18:55

    하나님의방법대로 인류는 심판대에 오르게되었고 인류는 자기잘못에따라 벌을받게된다.
    겸손과온유한자세로 회개하고 통회자복해야한다. 목사와장로들이여 이제그만 자신을 포기하고 회개합시다. 죄를 그만 지읍시다. 제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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