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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제69회 전남중앙지방회강은택 목사, 지방회장 선출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02.12 17:01
  • 호수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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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남중앙지방회(회장 이용우 목사)는 지난 2월 7일 목포 상락교회(김운태 목사)에서 제69회 정기지방회를 개최했다.

제1부 개회예배 사회는 부회장 강은택 목사(유동교회)가, 기도는 회계 남정일 장로(제일베다니교회), 성경봉독은 서기 안재홍 목사(두란노교회), 설교는 지방회장 이용우 목사(자동교회)가 로마서 8장 28절을 본문으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지방회’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총회장을 대신하여 교단총무 김진호 목사가 지방회장 이용우 목사와 부회장 김정배 장로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지방회장은 여전도회연합회장 조미영 권사와 권사회 연합회장 박효신 권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서무부장의 광고가 있은 후 교단가를 제창하고 이형삼 목사(쉼이있는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이날 지방회에는 서울신대 총동문회 박재규 목사(강진 아름다운교회)와 웨슬리언협의회 양기성 목사(청주신학교 교장)가 내빈 인사를 했다.

제2부 정기지방회 회무는 의장 이용우 목사의 진행으로 회계보고와 감사보고 외에는 서류로 받았다. 이후 공천부 회의를 거쳐 신 임원을 선출했다.

신임 지방회장으로 선출된 강은택 목사는 “지방회 성결성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평신도와 다음세대를 생각하는 지방회와 평신도 단체들이 굳건히 세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오후 회무에서는 감찰위원회 조직과 항존위원회, 각부 조직, 건의안 및 청원서 접수와 결의안이 처리됐으며, 이날 개 교회별 지방회비 산출과 관련하여 단독건물을 갖고 있는 교회와 그렇지 않은 교회와의 차등을 두자는 의견이 나왔다. 월세를 내는 교회의 형편을 고려해 달라는 의견이 나와 조율하기로 했다.

이 밖에 장로 시취 대상자는 지방회가 열리기 전에 미리 면접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은퇴여교역자에 대해 지방회 차원에서 예우하기로 결의했다.  

다음은 신임원 명단이다.

△직전회장: 이용우 목사(자동) △회장: 강은택 목사(유동) △부회장: 안재홍 목사(두란노), 남정일 장로(제일베다니) △서기: 임재성 목사(잘되는) △부서기: 김영임 목사(쉐마중앙) △회계: 최광선 장로(자동) △부회계: 고승옥 장로(상락).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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