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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교단 역사박물관 건립 본격 추진 결의제113년-4차 역사편찬위원회, 서울신대 유치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02.12 16:17
  • 호수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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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역사편찬위원회(위원장 임재성 목사)는 지난 2월 5일 서울신학대학교 총장실에서 총회교육부 관계자와 서울신대 총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13년-4차 역사편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제1부 경건회 사회는 위원장 임재성 목사가, 기도는 서울신대 총장 황덕형 박사, 설교는 임재성 목사가 여호수아 4장 20절을 본문으로 “하나님께서는 구속 역사의 기념을 남기셨다”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고 주기도문을 했다.

제2부 본회의에서는 성결교회 역사관 설립과 기록물 관리 및 역사자료 지침 수립, 교단 역사자료 소장자 발굴 및 관계자 만남 그리고 기획, 한국전쟁 70주년 기념 교단 순교지 영상제작, 개 교회사 편찬을 위한 집필자 콘퍼런스 개최의 건, 임자진리교회 순교지 터 명의 이전, 철원교회 순교지터 관리, 역사편찬위원회 해외순교지 탐방 등을 논의하고 총회와 서울신대의 협조 속에 실행하기로 하고 역사박물관은 서울신대에 유치하기로 결의했다. 

역사관 설립계획은 박현모 총회장 재임 시 초안, 윤성원 총회장 시 보완, 한기채 총회장이 당선 후 역점사업으로 실행케 됐다.  

서울신대 건물과 주변 동산에 교단의 역사적 인물을 대상으로 동상 건립 계획을 구체화하고, 총회임원과 역사편찬위원, 그리고 서울신대 총무처가 추진키로 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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