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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2개 교회 건물신축 헌당예배윤상기 장로, 아프리카선교 결실 맺어
  • 하문수 대표
  • 승인 2020.02.06 17:07
  • 호수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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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다모식품 대표 윤상기 장로(해남내사성결교회)는 지난 1월 27일과 28일에  아프리카 탄자니아 모로고로 지역 2곳에 교회를 신축하고, 지역주민들과 성도 500여 명이 모인가운데 성전봉헌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27일 첫 째 날에는 모로고로 지역 니케세교회 신축을 완료하여 헌당예배를 드리게 되어 주민과 성도 약 300여명이 참석하여 축제분위기에서 성전헌당예식 예배를 드렸다.

28일 둘 째 날에는 모로고로 지역 나네나네교회 신축을 완료하여 헌당예배에 주민과 성도 약 200여명이 참석하여 은혜의 전당으로서 손색이 없는 성전헌당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한편 윤상기 장로는 오래전부터 아프리카선교에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던 중 하나님의 은혜로 경영하는 사업이 그동안 많이 번창하게 되어 탄자니아 선교를 했으며, 열악한 환경에서도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는 모로고로 지역성도들을 위해 총건축비 3,500여만 원을 들여 2개 지역교회를 신축하고 아프리카 선교의 교두보를 세우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탄자니아는 가난과 질병으로 수명이 짧고, 농사와 가축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으나 경제적으로는 어려워 의식주 해결이 안 되는 형편이라 한국에서 선교로 지원하는 교회생활이 즐거움으로 알려져 교회부흥에 기대가 되는 곳이다. 

 

하문수 대표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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