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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제75회 서울제일지방회 정기총회최종환 목사, 지방회장 선출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02.06 16:27
  • 호수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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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제일지방회(회장 박상호 목사)는 지난 2월 3일 서울 성동구 성락성결교회(지형은 목사)에서 제75회 정기지방회를 개최했다.

제1부 개회예배 사회는 지방회장 박상호 목사(성광교회)가, 기도는 부회장 이시영 장로(성광교회), 성경봉독은 부회장 최종환 목사(이은교회), 특송은 사모 중창단, 설교는 직전회장 지형은 목사가 딤전 4장 4절부터 5절을 본문으로 ‘말씀과 기도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박상호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을 거행하고 총회장이 지방회장과 장로부회장에게, 지방회장은 각 기관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서기 정승일 목사가 광고하고 김운태 원로목사가 축도했다.

제2부 정기지방회 회무는 의장 박상호 목사의 진행으로 감사 및 회계 보고를 제외하고 대부분 서류로 보고를 받았으며 오전 임원선거에서 신 임원을 선출했다.

오후 속회에서 각종 회무는 신임지방회장 최종환 목사의 사회로 원만한 의사 진행과 결의안 채택을 했으며, 총회 참석 대의원선출도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날 지방회에서는 헌법 제91조 제1항, 같은 법 제2항 및 의사규정 제5조에 따라 헌법 개정 청원을 결의했다.

개정 조항은 헌법 제75조(부서) 제1항 항존부서에 대한 것으로 다음과 같다. △북한선교위원회 위원은 7인 △임기는 3년 △자격은 안수 후 15년 이상 된 자 △임무는 북한선교정책 수립과 선교지·선교사에 대한 사항 심의 △선교비 모금 계획 수립 △북한에 선교사 파송 및 관리 △해방 전 북한 성결교회 설립 총력 △ 북선위 운영규정 별도 신설 △위원 선출은 북선위 운영규정에 따름.

이 밖에 증경지방회장 지형은 목사가 올해 교단 부총회장 선거에 나서면서 출사표를 던져 대의원들의 박수를 받았다.

다음은 신 임원명단이다.

△직전회장 박상호 목사(성광) △지방회장 최종환 목사(이은) △부회장 정승일 목사(전농), 최승주 장로(성락) △서기 양남환 목사(행복한) △부서기 박성조 목사(주님의) △회계 장세준 장로(청량리) △부회계 장륭기 장로(은혜제일).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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