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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비전교회, 사랑플러스 개최생필품 200개, 유림동 주민센터·포곡읍사무소에 전달 
  • 임은주 기자
  • 승인 2020.01.29 18:28
  • 호수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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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용인비전교회(신현모 목사)는 설명절을 앞둔 지난 1월 23일 교회 앞 마당에서 인근 주민과 일부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플러스(사랑 나눔)’ 행사를 갖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용인비전교회의 이날 행사는 성도들이 십시일반 헌금을 모아 생필품이 담긴 ‘사랑의 상자’ 200개를 정성껏 마련하여 유림동 주민센터와 포곡읍사무소에 전달했다. 또한 교회 내 어르신들을 위해서 사랑의 선물상자를 준비하여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상자들은 교회 인근의 유림동과 포곡읍 관내 홀몸노인, 중증장애인, 극빈자, 소년소녀가장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골고루 전달됐다. 

특히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남·여전도회 회원들이 몸소 참여하여 직접 상자를 포장하고 유림동, 포곡읍 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집집마다 방문해 사랑의 상자를 배달했다. 

물품을 받으신 한 어르신은 “요즘 날이 춥고 생활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덕분에 큰 도움이 될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비전교회는 신현모 담임목사는, “매년 ‘사랑플러스’ 행사로 진행되는 이 사랑 나눔을 좀 더 많은 이웃들이 혜택을 누리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임은주 기자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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