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10.18 일 00:24
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NGO
(사)글로벌사랑나눔, 제1차 정기총회전 세계 저개발 국가 빈민아동 구호활동 전개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01.29 15:56
  • 호수 470
  • 댓글 0

사단법인 글로벌사랑나눔(이사장 지형은 목사)은 지난 1월 19일 서울 성락성결교회(지형은 목사) 성산홀에서 제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 사회는 의장 지형은 목사가, 서기 최영태 목사가 회원점명을 하고 92명 출석을 보고하여 성원이 되어 의장이 개회를 선언했다. 

이어서 경과보고는 이석우 운영위원장, 감사보고는 김영철 감사가 했으며, 경과보고와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편성은 원안대로 통과됐다.

회의에서는 저개발 국가에 대한 빈민구호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 몽골 등 저 개발 국가 아동들에게 수술비 지원 및 무상원조 활동을 하면서, 정부와 외부 기관에서 후원을 받아 활발하게 구호 활동이 전개되고 있다고 보고되었다. 

이날 이사장 지형은 목사는 “법인이 설립된 2019년도에는 평년에 비해 3배 가까이 구호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교회 외에 개인과 회사 등이 참여했다”고 말했다. 

지 목사는 또 사단법인 글로벌사랑나눔에 대해서도 “장기적인 안목에서 복음전파라는 진리를 전하기 위해 사회봉사라는 도구를 활용하여 지구촌에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베풀어 주기 위한 좋은 기구”라고 전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올해 글로벌사랑나눔은 타지키스탄 등에서 아동구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