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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총회본부 2020 신년하례 · 시무예배총회장 류정호 목사 “부르심의 상을 향하여!”
  • 박지현 부장
  • 승인 2020.01.09 16:26
  • 호수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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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본부는 지난 1월 2일 서울 총회본부회관에서 총회장 류정호 목사를 비롯한 직원 및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신년하례 및 시무식예배를 드렸다.

제1부 신년하례예배 사회는 교단총무 김진호 목사가, 기도는 부총회장 정진고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이봉조 목사, 특송은 총회본부 직원중창단, 설교는 총회장 류정호 목사가 빌립보서 3장 12절부터 17절을 본문으로 ‘부르심의 상을 향하여’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총회장 류 목사는 설교에서 “경자년 새해가 밝았다 영원한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살자”고 강조하면서. “총회가 평안하면 전국교회가 축복이고 행복하다고 말하면서 신바람 나서 새롭게 목표를 세우고 나면 그 목표가 다 성취되기까지 전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류 목사는 또 “우리도 바울이 전하는 메시지 첫째가 과거에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고,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서는 과거에 사로잡히면 안 된다는 것”이라며, “여러분들이 교단에서 주어진 목표를 향해 달려가야 하는데 나의 희생과 헌신이 없이는 목표를 달성할 수 없으므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교단총무 김진호 목사가 인사 및 광고한 후 총회장 류정호 목사가 축도했다.

제2부 시무식 사회는 교단총무 김 목사가, 기도는 회계 임호창 장로가 했으며, 총회직원들과 관계자들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임원들과 국장들이 신년축하 케이크를 커팅했다. 

박지현 부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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