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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사헤럴드포럼 신임 회장
  • 유재옥 장로(헤럴드포럼 신임 회장)
  • 승인 2020.01.08 18:26
  • 호수 469
  • 댓글 0

존경하는 회원부부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섬기는 교회와 가정 그리고 경영하는 사업에 하나님의 강권적인 축복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헤럴드포럼 제4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하나님과 여러분 앞에서 많이 부족함을 실감하면서도 회원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로 하나님이 내게 맡겨주신 사명으로 알고 조심스럽게 순종하는 맘으로 받아드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땅 끝 마을 해남군 내사에서 내사교회를 섬기며 농사일을 하는 농민으로서 쌀농사와 김장배추 경작을 주업으로 하고 있어, 전국어디서나 쌀과 김치를 충분히 구입할 수 있도록 대량생산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들 3형제와 가족 그리고 우리교인들과 협동하여 정성을 다해 농사일을 하다보면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망할 수밖에 없었으나, 지금까지 해마다 적절한 날씨와 비를 주셔서 다른 농가보다 더 많은 수확으로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이러한 농사의 경험을 토대로 교회를 섬기고 교단을 섬기다보니 오늘과 같은 생각지도 못한 하나님이 맺어준 인연으로 초교파 언론사인 기독교헤럴드의 상임주주가 되었고, 헤럴드포럼 창립 멤버로써 제4대 회장에 취임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헤럴드포럼은 기독교신앙인 사업가들이 모여 정보교환과 친목, 그리고 기독교신앙성장을 도모하는 단체로서 태동한 만큼 역량을 다해 발전에 힘쓰고자 합니다.

형제와 같은 회원부부 여러분!

우리는 하나입니다.

언제 어디서라도 부르면 응답할 수 있는 다정한 이웃처럼 단합하고, 한데 어울려 서로 우애하고 사업정보를 공유하면서 이 나라 이사회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는 특별한 형제로서 우의를 지속해나갑시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헤럴드 보도매체를 충분히 활용하여 국내외의 신앙동지들을 모아서 힘을 합한다면 못할 일이 없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가 있고, 최근에 해외까지 인터넷모바일 보도가 전해지고 있어서 우리의 활동무대가 더욱 넓게 형성되었습니다.

헤럴드쇼핑몰에는 다양한 상품 2만 5천여가지 일용품이 전시되고 있으며 헤럴드포럼 회원의 사업체를 지속적으로 공개해서 사업이 성공할 때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제가회장으로 취임하여서 중점적으로 회원사업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앞으로 헤럴드포럼의 무궁한 발전을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유재옥 장로(헤럴드포럼 신임 회장)  6235ch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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