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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실버후원자 · 자원봉사자 송년의 밤상도종합사회복지관, 따뜻한 열기로 ‘훈훈’
  • 박지현 부장
  • 승인 2019.12.18 17:01
  • 호수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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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사회사업유지재단 상도종합사회복지관(관장 문순희 박사, 이하 상도복지관)은 지난 12월 13일 상도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2019년 실버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송년의 밤’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후원과 봉사로 함께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상도복지관에 후원과 자원봉사로 지역 사회에서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실버프로그램 후원자와 실버자원봉사자, 열심을 다해 수고하는 복지관 직원들이 모여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격려의 자리로 마련됐다.

식전공연은 INT오케스트라가 색소폰 연주와 플롯앙상블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이후 노흥호 목사(성진교회)가 개회기도, 문순희 관장(사진)이 “긴 시간 동안 자원봉사를 해준 고마운 분들과 한 해를 돌아보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날이다”며 “걱정을 많이 했던 상도겨울나기프로젝트도 후원자들의 섬김으로 잘 진행되고 있다”고 인사했다.

또한 문 관장은 “고령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에 참여하시는 분들과 급여에서 후원금을 모아 5가정에 자발적인 후원을 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1년 동안 수고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내빈들이 축사한 자원봉사자, 후원자 상도복지관 직원들에게 감사패와 상장이 전달됐다. 그리고 2019년 아쉬움을 달래고 2020년을 기약하는 케이크 컷팅과 건배로 후원자와 자원봉사자가 박수하며 격려했다. 이후 2019년 복지관 소개 영상 시청과 직원들의 크리스마스 기념 특별공원으로 마무리 됐다. 

 

박지현 부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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