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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발전과 한국교회, 쓰임 받는 동문회”기성, 목회신학연구원 제1회 동문대회 ‘성황’
  • 박지현 부장
  • 승인 2019.12.04 15:22
  • 호수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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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목회신학연구원 동문회(회장 윤승호 목사, 이하 목신원 동문회)가 지난 11월 25일 대전 계룡 스파텔 태극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회예배 사회는 회장 윤승호 목사(시온교회)가, 기도는 부회장 김달경 목사(G3장자도교회), 성경봉독은 서기 장미순 목사(예수마음교회), 설교는 목신원 원장 송창원 목사가 에베소서 5장 21절을 본문으로 ‘피차 복종되는 복된 만남’이란 제목에서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고 전했다.    

회장 윤승호 목사

헌금기도는 회계 이양순 목사(엘로힘교회), 특송은 최봉탁 목사(캄보디아선교사), 광고는 총무 박찬문 목사(하늘품교회), 축도는 직전회장 김세일 목사(부천교회)가 했다.

회장 윤 목사는 인사말에서 “목신원은 지난 20여 년 동안 1000여 명의 목회자를 배출하였고, 사회복지와 문화, 교육, 상담 등 특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동문회가 조직되어  약자를 들어 사용하시려는 하나님의 강력한 뜻임을 믿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격려사는 서울신학대 총장 황덕형 목사, 서초교회 김석년 목사, 동계교회 최영철 목사가, 권면은 육군본부 서우정 군종목사, 운영위원장 박남형 목사(조치원교회 명예), 축사는 김진오 목사(한빛교회), 이행규 목사(무극중앙교회)가 했다. 

특강은 이정익 목사(신촌교회 원로), 이형로 목사(만리현교회), 박노훈 목사(신촌교회)가 강사로 초청되어 강의했다. 

한편 전 교단 총무 우순태 목사는 이날 미국의 나약대학과 목회신학원의 공동학위수여 협력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목신원 동문들이 학위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박지현 부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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