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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전하는 ‘광야의 소리’되라”CTS충북방송 이사장 이·취임식
  • 서광호 기자
  • 승인 2019.12.03 17:47
  • 호수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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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사진

CTS충북방송(지사장 김재유 장로)은 지난 11월 25일 청주시 용암동에 위치한 S컨벤션센터에서 CTS충북방송 이사장 이·취임식 및 CTS충북방송 가족들과 함께하는 창립 15주년 기념예배를 열고 방송선교를 통한 하나님나라 확장 사업에 대한 헌신을 새롭게 다짐했다.

CTS충북방송은 2004년 청주방송으로 시작한 이후 2014년 충주지역 사무소를 개설하며 CTS충북방송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김재유 지사장 체제로 오늘에 이르고 있다. 특히 충북지역 크고 작은 교회와 기독교 관련 행사들을 집중보도하고 충북지역 언론으로서의 사명 또한 감당하고 있어 교인들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지난 11월 9일에는 청주서문교회(박명룡 목사)에서 주최한 '기독교변증컨퍼런스'를 생방송으로 유튜브를 통해 중계해 CTS충북방송의 기술력을 증명하기도 했다.

신임 CTS충북방송 이사장 연제국 목사

우암교회(청주 운영이사장, 이준원 목사) 색소폰 선교단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한 제1부 감사예배는 이준원 목사의 사회로 오한선 장로(충북 운영위원장, 뷰티화장품)의 기도, 정영애 목사(우리사랑교회, 청주 사무총장)가 마가복음 1장 1절에서 8절까지를 봉독하고 상당교회 레베카중창단의 찬양후 정삼수 목사(상당교회 원로)가 ‘광야의 소리’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정 목사는 설교를 통해 “세상의 첫번째 소리는 창조를 위한 소리였고 두번째 소리인 세례요한의 소리는 하나님 없이 살던 사람들에게 하나님께 돌아 올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죄인들에게 생명의 길로 돌아 올 수 있는 길을 알려주었다”며, “CTS충북방송이 인간의 마음을 충족시키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가슴을 만족시켜 드려 영혼과 육신이 치유받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치유함을 전하는 방송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CTS충북방송 지사장 김장로의 광고 후 이은대 목사(자문위원, 충부그리스도의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우암교회 색소폰 선교단의 5중주 축하공연

제2부 CTS충북방송 이사장 이‧취임식은 홍보대사 박신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영상을 통해 2019년 사역을 보고했고, CTS기독교TV 고장원 사장이 인사말을 했으며, 황순원 목사, 이준원 목사, 오한선 장로, 김규현장로에게 감사패를, 연제국 목사, 이준원 목사, 안광복 목사, 이종석 목사, 전영수 장로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이어 전임 이사장 황순환 목사(3대 이사장, 서원경 목사)의 이임사, 심임 이사장 연제국 목사(4대 이사장, 주중교회)와 신임 청주 운영이사장 안광복 목사(상당교회)의 취임사, 정헌교 목사(강서교회)의 격려사, 음태봉 목사(청기연 회장, 아하!순복음교회)와 충북 김병욱 교육감의 축사, 이종석 장로(충북 부운영위원장, 청주순복음교회)가 내빈소개를 한 후 중부본부 강경원 본부장이 비전선포를 했다.

제3부에서는 팝페라가수 진정훈 교수, 우암교회 색소폰 선교단이 5중주로 축하공연을 했고, 최영현 장로(충북운영위원회 사무총장, 서문교회)가 경품추첨을 진행했으며, 이행규 목사(음성 운영위원장, 무극중앙교회)의 만찬기도 후 만찬과 교제의 시간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서광호 기자  seojaco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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