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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정체성 회복 ·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기성 세한교회, 2019 하반기 특별 새벽기도 대 행군
  • 임은주 기자
  • 승인 2019.11.20 15:19
  • 호수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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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세한교회(주 진 목사)는 지난 11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전 교인을 대상으로 사도요한이 말한 예수님의 일곱 가지 정체성인 “I am”이란 주제로 ‘2019 하반기 특별 새벽기도 대 행군’을 진행했다. 

이번 기도회에서 총 2000여 명의 성도들이 새벽시간부터 예배를 사모하여 말씀을 듣고, 찬양하며, 기도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했다.  

특별 새벽기도회를 위해 12개 팀의 찬양단과 교회연합찬양대가 섬겼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7개 대 교구가 안내위원으로 교회안과 밖에 배치되어 모든 성도들을 반갑게 친절히 맞아 안내하여 은혜 받도록 했다.

특별히 주 진 담임목사가 기도하고 심혈을 기우려 준비한 설교말씀에 성도들은 감동을 받고, 요한복음에 나타난 예수님의 일곱 가지 정체성을 간절한 마음으로 분명하게 깨달아 받은 은혜를 삶에 적응하기로 다짐했다.

특별 새벽기도회에 참여한 세한교회 성도들은 “귀하고도 특별한 시간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이 나의 구주다고 고백하여 신앙의 정체성을 회복하게 되었으니, 참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다.     

임은주 기자  chd62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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