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2.9 월 18:05
상단여백
HOME 교단 지방회
기성 서울강동지방회, 제22회 연합찬양제지방회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되는 하모니 
  • 박지현 부장
  • 승인 2019.11.20 14:54
  • 호수 464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강동지방회(지방회장 최봉수 목사)는 지난 11월 14일 신광교회(강규철 목사)에서 여전도회연합회(회장 김순양 권사)주최 ‘제22회 연합찬양제’를 개최했다.  

제1부 개회예배 사회는 여전도회장 김순양 권사, 기도는 음악부장 장승환 목사, 성경봉독은 인도자, 설교는 지방회장 최봉수 목사가 시편 150편 1절부터 6절까지를 본문으로“찬양으로 하나되는 서울강동지방회”라는 제목의 발씀을 전했다. 

지방회장 최 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을 다스리기를 원하셨다”면서 “인간을 통해 찬양 받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여전도회에서 교회개척기금 200만 원의 지방회장에게 전달하고, 여전도연합회 총무 윤희경 권사가 광고했다. 

제2부 찬양제는 임서택 목사(주님사랑의교회)사회로 시작하여, 총 15개 팀이 출전하여 경연을 벌여 실력을 발휘했으며, 특별출연한 주님사랑의교회 “모빌찬양팀”은 랩 형식의 찬양과 화려한 율동으로 눈길을 끌었고, 주사랑교회 어린이들로 구성된 “씨앗 kids 합창단”은 특유의 감미로운 발성으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시상식에서 믿음(신광교회), 소망(서울제일교회), 사랑(대광교회), 화평(강동수정교회), 희락(대광교회), 자비(잠실효성교회), 양선(한빛교회), 충성(아인교회), 온유(강동효성교회), 절제(주님사랑의교회)상을 수여했다.

박지현 부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부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