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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대 후원회 수양회 개최초청강사, 황덕형 총장과 박광훈 원로목사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9.11.07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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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 후원회(회장 이재완 목사)는 지난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대전시 계룡스파텔에서 학교후원회 회원 부부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신대 총장 황덕형 박사와 서산교회 박광훈 원로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2019 후원회원 부부수양회”를 개최했다. 

첫날 개회예배 사회는 총무 조남국 목사(광명중앙교회 원로)가, 기도는 감사 구장회 목사(내덕교회 원로), 특강은 서울신대 총장 황덕형 박사가 “여호와의 영에 감동된 다윗”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서울신대 총장 황 박사는 특강에서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 즉 성령에 감동되어 추진한다면 실패하지도 않을 것이며 못할 일이 없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회원부부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한국교계와 교단을 위하여, 서울신학대학교와 후원회를 위해 합심하여 통성으로 간절히 기도하고, 증경총회장 박현모 목사(대신교회)가 축도했다.

후원회는 2019년 제3차 임원 및 실행이사회에서 신임 실행이사 추대를 결정하고, 이명섭 목사(보배교회)와 이점자 원장(고강1동 어린이집)에게 실행이사 추대장을 수여했다.

다음날 오전예배 사회는 총무 조남국 목사(광명중앙교회 원로)가, 기도는 부회계 박정규 장로(신길교회), 특강은 서산교회 박광훈 원로 목사가 “구속의 은총과 직결된 믿음”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면서 “후원회가 하는 일이 후학을 지원하고, 복음의 산실인 신학교와 교단을 넓혀가는 중대한 사명이 있으므로 하나님의 은총을 받은 자 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믿고 열심히 하라”고 당부했다. 실행이사 김광선 목사가 축도했다.

회원부부들은 동학사 주위를 산책하면서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고 친교와 화목을 도모하였고, 회장 이재완 목사가 초대한 점심식사를 맛있게 즐기며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서울신학대학교 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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