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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기적 20년!, 걸어갈 축복20년!”부개제일교회, 창립 감사예배 및 임직예식
  • 박지현 부장
  • 승인 2019.10.30 16:57
  • 호수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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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김재칠 장로(왼쪽)와 김인철 장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부개제일교회(이재창 목사)는 지난 10월 27일 교회 본당에서 성도와 인천동지방회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창립 20주년 감사예배 및 장로취임, 장로장립, 권사취임 예식을 드렸다.

제1부 감사예배 사회는 이재창 담임목사가, 기도는 지방회 부회장 송윤섭 장로,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이석윤 목사, 설교는 지방회장 최동식 목사가 사도행전 6장 1절부터 7절을 본문으로 ‘직분자가 해야 할 일’이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최 목사는 “직분자가 해야 할 일은 교회에서 충성·봉사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전했다.

제2부 임직예식 집례는 이재창 담임목사가 맡아 김해산 씨의 장로취임, 김인철 김재칠 씨의  장로장립, 전정임 씨 등 14명이 권사로 취임했다.

김해산 장로
신임 권사

이날 임직예식에서 증경총회장 신상범 목사와 부개제일교회 이재창 목사 그리고 인천동지방 장로회장 조종길 장로가 임직자들에게 임직패와 메달을 전달했으며, 증경지방회장 석희구 목사가 권사취임 축복기도를 했다.

권면과 축하의 시간에는 온양장로교회 이현미 집사와 부천시립합창단 도윤종 씨와 부개제일교회 장호진 지휘자가 축가를 불렀으며, 직전 지방부회장 조종길 장로가 권면을, 증경지방회장 김종웅 목사가 축사. 증경총회장 신상범 목사가 권면했다.

한편 선임 장로가 신임 장로에게, 선임 권사가 신임 권사에게 앞치마 착용식을 진행하고,  임직자들은 변함없는 충성·봉사를 다짐했다. 임직자 대표 김인철 장로가 답사, 김만기 장로가 광고, 증경총회장 신상범 목사가 축도했다. 
                 

박지현 부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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