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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자녀로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아동문학가 김수영 권사 찬양 시 ‘빛’ 음반 발표 
  • 박지현 취재부장
  • 승인 2019.10.24 11:57
  • 호수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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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아동문학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수영 권사(기성 인천제일교회)가 작사한 ‘빛’이라는 찬양시를 작곡가 최원순 목사(똑바로 보고 싶어요, 성령받으라 작곡)가 곡을 붙여 음반이 나왔다.

김 권사는 찬양에 관심이 많아 교회에서 찬양단으로 활동하면서 의미있는 시를 써서 찬양곡으로 만들고 싶은 욕망이 있었다. 

김 권사는 평소에 마태복음 5장 14절에서 16절 말씀을 좋아해 암송하며 ‘빛’에 대한 시를 쓰고 싶은 생각이 들어 금요기도회를 다녀오면서 글을 썼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는 주제로 기도문, 수필, 시 등 다양한 장르로 글을 쓰다가 ‘빛’이라는 시 한편이 탄생된 것이다. 

이 찬양을 부르는 가수는 곡을 작곡한 최원순 목사와 김미숙 전도사로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쉽고 가사전달이 잘 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교회의 성가대와 기도회 등에서 찬양곡으로 불러지고 있으며 기도원에서도 많이 부른다.

빛  김수영 작사  최원순 작곡
나의 모든 말과 나의 모든 뜻이 주의 자녀로서 부끄럽지 않은
빛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나의 모든 믿음과 나의 모든 사랑이 주의 자녀로서 부끄럽지 않은 빛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세상이 주는 시련들과 사망의 먹구름이 와도
주 말씀대로 열방을 향한 빛이 되리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하신 주님
주의 자녀로서 세상을 밝히는 빛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주의 자녀로서 세상을 밝히는 빛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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