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5.18 수 17:51
상단여백
HOME 교회 목회
“다음세대 복지선교, 신나다비전센터”예성 신월동교회, 입당감사예배 및 임직식
  • 박지현 취재부장
  • 승인 2019.10.17 16:53
  • 호수 460
  • 댓글 0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신월동교회(고신원 목사)는 지난 10월 13일 교회 본당에서 신나다비전센터 입당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개최하고 복지선교를 위한 도약을 다짐했다.

신월동교회는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를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기존의 비전센터를 허물고 새롭게 신나다비전센터를 건축하여 이날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양천구 신월 3동 167-2에 위치한 비전센터는 지난 5월 20일 226.30평에서 건축을 시작해 지난 9월 30일 112.77평으로 완공했다.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의 비전센터는 지하와 지상 2층에 주차장과 임대공간 등이 자리잡고 있으며, 1층은 교회 까페, 3층은 교회사무실과 지역아동센터, 4층은 고등부와 초등부, 5층은 비전홀, 6층은 청년회 사무실과 방송실, 주거공간, 7층은 옥상운동장 및 주거공간, 8층은 사택이 있다.

입당감사예배 집례는 고신원 담임목사가, 기도는 서울서지방회 김현기 목사,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손항모 목사, 설교는 문정민 총회장(동산교회)이 했다. 

문정민 총회장은 마태복음 16장 13절부터 20절을 본문으로 ‘반석위에 세운 교회’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이후 고신원 목사가 건축위원장 이희종 장로 등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양천구 김수영 구청장이 축사했다. 

이어진 추대 및 임직식에서 안동근 이윤영 임성민 이윤재 씨가 은퇴장로, 이응환 씨는 협동은퇴장로, 송정식 이효순 박원주 임정옥 박안춘 고미자 기순심 김진례 최영숙 씨가 은퇴권사로 추대됐다. 추대자를 위해 예성 교단 총무 이강춘 목사가 축사했다.

이후 박찬수 씨가 신임 장로로 장립했으며, 박대운 안영찬 조동식 최승석 강경옥 김순화 김지혜 민진숙 박경숙 박연순 송영희 이선희 최영옥 한미혜 한옥례 씨가 권사로, 김영다 씨가 명예권사로 취임했다. 

권면과 축하의 시간에는 예성부흥사회 총재 이상문 목사가 격려사를, 예성 은급재단이사장 김부열 목사가 권면을 했으며, 신월동교회 선임 김정옥 장로가 광고한 후 증경지방회장 고용복 목사(신월동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취재부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