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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교회 20주년 기념 임직예식장로 3명, 권사 18명, 안수집사 8명 임직
  • 임은주 기자
  • 승인 2019.10.11 18:45
  • 호수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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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한신교회(김정봉 목사)는 지난 10월 6일 교회 대예배실에서 설립 20주년을 맞이하여 성도들과 내외귀빈 그리고 축하객 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감사예배와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이날 기념예배 사회는 김정봉 담임목사가, 기도는 인천남지방회 부회장 최병진 장로(신일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임수빈 목사(이레교회), 특별찬양은 한신교회 샤론과 시온 연합찬양대, 설교는 지방회장 진영학 목사(주안교회)가 마태복음 7장 24절에서 27절을 본문으로 ‘듣고 행하는 자는’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진 목사는 설교에서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가 반석위에 집을 세운 지혜로운 자이다”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하여 바르게 듣고, 행함으로서 교회에 유익한 일꾼이 되어야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임직예식은 김정봉 담임목사의 진행으로 한종석 목사(온세대교회)가 기도하고, 장로장립자 3명 임덕인, 고달성, 김장섭 씨를 소개한 후 서약과 안수례, 그리고 공포와 선임 장로들이 신임 장로들에게 장로까운 착의, 취임패, 지방장로회원패, 꽃다발을 증정했다.


권사취임 기도는 구자훈 목사(수산교회)가 하고, 취임권사 18명 김광자, 배연숙, 조정희, 인정순, 문희숙, 남안자, 조숙희, 최성희, 이영임, 박미숙, 박숙경, 김중흠, 유수경, 하홍자, 오정우, 이성숙, 심지은, 홍신희 씨를 소개한 후 서약과 공포 그리고 취임패와 꽃다발을 증정했다.
집사안수 기도는 박찬희 목사(기둥교회)가 하고, 안수집사 8명 안정모, 양동수, 유충조, 한종희, 권용태, 최기봉, 김세준, 박창래 씨를 소개한 후 서약과 안수례를 했으며, 공포와 임직패, 꽃다발을 증정했다.


권면과 축하의 시간에는 신임 장로들에게 조재수 목사(길교회), 신임 권사들에게 장자옥 원로목사(간석제일교회), 신임 안수집사들에게 권정수 장로(에덴교회)가 권면했다.
또한 임직자들에게 강영주 목사(활천교회), 교회에게 김진호 목사(교단총무)가 축사하고, 임직자 대표로 임덕인 신임 장로가 답사했다. 이어 류연재 장로가 광고한 후 최세걸 원로목사(신일교회)가 축도했다.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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