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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헌당감사 2019 새생명 축제 개최‘한 영혼이 온 천하입니다’란 주제로 10월 13~16일까지
  • 박지현 취재부장
  • 승인 2019.10.11 14:31
  • 호수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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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합동)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사진)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교회 본당에서 ‘한 영혼이 온 천하입니다’란 주제로 헌당감사 2019 새생명 축제를 개최한다. 

사랑의교회는 “이 땅에서의 ‘한시적 삶’을 ‘영원한 삶’으로 바꾸는 새생명축제”를 기획하며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약속하시는 예수님께 모든 인생의 짐을 내려놓고 참 쉼과 회복과 소망을 간절히 누리길 소원한다”고 밝혔다. 

집회는 4일간 오전 및 오후로 나눠 진행되며,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를 비롯한 특별강사 및 간증자를 초청해 풍성하게 꾸려질 예정이다. 

10월 13일 오후 5시 30분에 시작되는 첫날 집회 강사는 오정현 목사, 간증자는 TIM이다. 둘째 날인 14일 오전 10시 30분 강사는 강명옥 전도사, 간증자는 쏠라이트 미션이다. 특히 이날 오후 7시 30분에는 총신대학교 총장 이재서 박사가 강사로 나서 풍성한 은혜를 복돋울 예정이다. 간증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인기가수 권인하씨가 맡았다.

셋째날 오전 10시 30분에도 이재서 박사가 강사로 나서며, 간증자는 바이올리니스트(violinist) 박지혜씨다. 박 씨는 신길성결교회(이기용 목사) 전국 청소년 여름 성령컨퍼런스에서도 간증자로 나서 성도들과 은혜를 나눈바 있다. 오후 7시 30분에는 오준환 목사(예안교회)가 강사로 나서며, 간증자는 박지혜씨다. 

넷째날 오전 10시 30분에도 오준환 목사(예안교회)가 강사로 나서며, 간증자는 쏠라이트 미션이다. 오후 7시 30분에는 최홍준 목사(호산나교회 원로)가 강사로 나서며, 간증자는 유엔젤 보이스이다.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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