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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광석교회, “변화의 슬로건 내걸고 뜨겁게 부흥”명예권사 추대·신임권사 취임·안수집사 임직 감사예배로 도약
  • 안충순 장로기자
  • 승인 2019.10.03 15:18
  • 호수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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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변화다”란 슬로건 하에 뜨겁게 부흥하는 교회가 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강남지방회 광석교회(박인기 목사)를 두고 하는 말이다. 광석교회는 지난 2018년 2대 박인기 목사가 담임으로 취임한 후 올해 교회당을 더욱 아름답게 리모델링했다.

무엇보다 동 교회는 사당역 11번 출구에서 우측 50미터를 지나면 교회당이 보여 안성맞춤형 지하철 이동에 불편함이 없어 보여 교회를 찾는 이들이 감탄사를 연발하기도 했다. 이를 기회로 동 교회는 지난 9월 29일 본당에서 새 일꾼을 세우는 임직예식을 가졌다.

이날 임직예식은 명예권사 및 신임권사 취임, 안수집사 임직 감사예배로, 교회를 위해 헌신하고 수고한 이들을 치하하는 시간으로 진행돼 감사와 기쁨의 장이 되었다.

1부 예배 집례는 박인기 담임목사, 기도는 강남지방회 장로부회장 이규배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유제성 목사, 설교는 지방회 회장 성창용 목사가 했다. 성 목사는 사도행전 6장 1절부터 7절을 본문으로 ‘부흥의 불씨가 되자’란 제목의 설교에서 “초대교회의 집사들처럼 늘 성령 충만하여 복음을 전했던 것처럼 오늘 임직을 받은 임직자들은 늘 성령 충만하여 광석교회 부흥의 불씨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2부 명예권사 추대식에서는 강금숙, 구윤희, 이숙자, 박일례, 박승순, 노순덕, 장순례, 이대순, 임명희 씨가 추대됐으며, 3부 권사취임 예식에서는 김영임, 장혜순, 김정애, 노영란, 황안희, 윤문자, 윤영미 씨가 취임했다. 4부 안수집사임직 예식에서는 이덕호, 박순구 씨가 성창용, 이종연, 지수일, 이규배, 윤상순, 유천석, 박인기 안수위원의 안수례를 받고 안수집사로 임직했다. 이들은 교인들의 박인기 담임목사로부터 기념패를 증정받았으며, 성도들로부터 꽃다발을 받았다. 특히, 권사로 취임한 이들은 박 목사로부터 기도의 어머니가 되어 달라는 의미에서 메달을 증정받았다.

제5부 권면과 축하의 시간에는 교단 전 부총회장 박영남 장로(한우리교회 원로)가 임직자에게 “재물보다 명예를 소중히 여기라”며 “그동안 권사로 헌신한 노고에 치하를 드린다. 더욱 기도와 헌신으로 교회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시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덧붙여 박 장로는 신임 임직자들에게 존경과 신임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인사부장 이종연 목사(등대교회)가 축사를 전했으며, 광석교회 선임 유천석 장로가 광고한 후 정이남 목사(광석교회 원로)의 축도로 이날 예배를 마쳤다.

 

안충순 장로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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