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0.14 월 21:04
상단여백
HOME 교단 기관
나라와 민족. 교단미래위한 기도회기성 성백회, 총회장 초청간담회 개최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9.09.25 15:22
  • 호수 457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성백회(회장 유재수 장로)는 지난 9월 18일 서울역그릴에서 제113년차 총회장(류정호 목사)초청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 개회예배 사회는 회장 유재수 장로(역촌교회)가, 기도는 직전회장 박영남 장로(한우리교회), 설교는 총회장 류정호 목사(대전 백운교회)가 히브리서 10장 22~25절을 본문으로 “서로 돌아보아!”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에서 총회장 류 목사는 “오늘날 기독교를 바라보는 시선이 전과 같지 아니하므로 서로가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여 그리스도 향기를 나타내는데 먼저 믿은 우리가 솔선수범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부총회장 정진고 장로(신광교회)의 인사와 교단총무 김진호 목사가 총회소식 및 경과보고를 한 다음, 성백회 총무 윤완혁 장로(부평제일교회)가 광고하고, 류 총회장이 축도했다.
기성 성백회는 교단의 증경 부총회장(장로)들로 구성된 친목단체로서 교단발전을  도모하기위해 격월제로 모이고 있으며, 이날도 특별순서로 나라와 민족, 교단발전과 부흥,  작은교회와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합심하여 통성으로 기도하고, 서병하 장로(충무교회)가 대표로 마감기도를 하였으며, 신명범 장로(강변교회)가 오찬기도하고, 총회장 류정호 목사가 시무하는 대전 백운교회의 섬김으로 초청한 즐거운 오찬을 같이하면서 친교와 간담회를 이어갔다.                    <기성 성백회 제공>

기독교헤럴드  chd6235@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기독교헤럴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