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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우간다 암미천사 초등학교 설립군산중동교회, 해외선교지 교육터전마련!
  • 임은주 기자
  • 승인 2019.09.18 15:36
  • 호수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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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군산중동교회(서종표 목사)는 지난 8월 27일 아프리카 우간다에  대지 약2,500여 평, 교실7간의 암미천사 초등학교를 건축하고 봉헌예배를 드렸다.
군산중동교회는 선교하는 교회모델이 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매년선교사를 파송하고 선교지에 교회를 건축하던 중에 우간다에 파송한 이헌도 선교사 요청으로 무명의 성도 8명의 정성으로 건축비 1억 2천만 원을 헌금하여 초등학교를 건축했다.
이날 봉헌예식에는 우간다 지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 지역유지 약 1,000명이 참석하여 봉헌예배를 드리고, 풍성한 음식으로 친교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봉헌예배에는 우간다 현지목회자의 사회와 기도가 있었으며, 서홍규 장로(군산중동교회)의 축사, 이헌도 선교사에게 감사패전달, 설교는 서종표 목사가 디모데전서 2장 4절 을 본문으로“하나님의 소원”이라는 제목에서“하나님의 소원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는 것이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를 복음으로 전하고 예수님을 영접하여 구원을 받아야 한다.”고 전하고 축도했다. 
설립취지 
우간다의 열악한 환경과 교육조건을 개선하여 양질의 교육과 기독교 신앙으로 우간다 사회를 이끌고 변화시킬 수 있는 인제양성이 요청되는 상황이다 판단하여, 아프리카의 문제가 사람이고, 사람의 문제가 교육이기에 미션스쿨의 설립은 우간다에 진정한 희망과 보람이다 는 선택이었다.
설립목적 
하나님의 좋은 사람들(God’s Good People), 그리스도의 강한 군사(Christ’s Strong Soldier)를 육성하여 하나님의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우간다와 아프리카를 위해서 봉사하고 헌신할 수 있는 양질의 기독교 인재를 양성한다. 이에 성경을 기초로 기독교교육, 기독교철학을 토대로 한 전인적인 신앙교육으로 영적, 사회적 최고의 인제를 육성한다.
주변상황
우간다 인구의 51%가 15세 미만인 어린이가 차지하고, 암미 선교센터를 중심으로 인근 5km 이내에만 4천여 명의 어린이들이 있음.(유치원, 초등학교는 공립만 있어 최초 사립기독학교를 건축했음)                          <군산중동교회 제공>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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