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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회 월례회, 국가와 민족 위해 기도충무성결교회, 식사·선물 등 섬겨
  • 박지현 취재부장
  • 승인 2019.09.05 16:53
  • 호수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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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교단 은퇴 목회자들의 모임인 성광회(회장 이정복 목사)가 지난 8월 30일 충무성결교회(성창용 목사)에서 월례회를 갖고 국가와 민족, 교단 등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날 월례회는 회원 26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정복 목사(기독교헤럴드 대표이사)가 집례, 복지부장 이혁의 목사가 기도, 총회장 류정호 목사가 창세기 20장 7절을 본문으로 ‘기도하는 선지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후 국가와 민족, 교단과 서울신학대학교, 연금공제회와 충무교회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통성기도 후에는 원로 진녕동 목사가 마무리 기도를 한 후 증경총회장 박태희 목사(성락성결교회 원로)축도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충무교회 성창용 목사 등은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회의에서는 교단 현안의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후 신입회원 환영을 갖고 총무 김광선 목사가 광고, 복지부 최현기 장로가 애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친 후 회원들은 식탁교제를 가졌다. 충무성결교회는 이날 모임을 위해 장소 및 다과를 제공하며 등 정성껏 섬겼다.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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