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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중동교회, 동티모르 선교센터 봉헌”포루투칼 식민지 카토릭성향 작은나라 선교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9.09.0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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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군산중동교회(서종표 목사)는 지난 8월 21일 동남아의 동티모르의 티바로에 선교센타를 건축하고 봉헌예배를 드렸다.

동티모르는 일찍이 포루투칼의 430년간 식민지였다가 또 인도네시아의 26년간 식민지 그리고 일본에서 3년간 식민지로 지내다가 독립한지 불과 17년 된 인구 120만의 아주 작은 나라이다.
동티모르는 여러 나라의 식민지로서 오랜 세월 다른 나라들로부터 영향을 받은 국가로 종교는 주로 카톨릭이 많지만 일부 맹목적인 크리스챤들이 있어 온전한 신앙의 믿음이 없고 기독교 선교도 불모지다.

그런데 성결교단의 손현성. 이경호 선교사가 이곳에 6년 전에 파송 받아 성공적으로 선교를 하고 있는 중이며, 손현성 선교사는 동티모르 최초 성결교단의 선교사로 군산중동교회가 3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후원하던 차에 이곳에 선교센터가 필요하여 함께 기도하던 중에 생면부지의 대전에 사는 김하경 권사가 6,000만원을 헌금해주었다. 

그 헌금으로 대지 300평을 구입하고, 선교센터건물 100평을 신축하여 봉헌하게 되었고, 군산중동교회 장영순 권사가 우물 파는데 1,000만원을 헌금해 주어서 오늘의 봉헌예배가 이루어 졌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손현성 선교사는 “이제 이곳에 선교센터가 세워졌으니 어린이들을 모아 말씀의 사람으로, 청년들과 성도들에게는 말씀사역자로 세우겠고, 학사관 과 선교센터 운영을 통해서 말씀으로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주요 선교센터가 되게 하겠다”고 했다.

지금 진행하고 있는 사역도, 동티모르 코헨대학교 강의, 하늘 꽃 유치원운영, 성경“통”여행, 어린이캠프와 목회자훈련원, 학사관 운영, 방과 후 학교, 예배사역 등이 있다.

이번 동티모르 선교센타 헌당예배에 함께 동참한 서규홍 장로는 우리가 복음이 필요한 곳에 더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고, 지 교회를 많이 세워서 하나님 나라확장에 앞장서야겠다고 다짐했다.

지금까지 군산중동교회는 해외로 16가정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26개 교회를 세웠으며, 선교센터까지 27번째 교회건축을 한 것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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