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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고유의 명절, 고향교회 방문캠페인”미래목회포럼, 교회 본질회복 운동본부 주관
  • (주)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9.09.05 16:45
  • 호수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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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대표 김봉준 목사, 이사장 정성진 목사)은 오는 9월 13일 추석을 앞두고 교회 본질회복 운동본부(본부장 이상대 목사) 주관으로 고향교회 방문캠페인을 전개한다. 

최근 미래목회포럼은 예장통합, 예장합동, 기감, 기성 등 각 교단에 공문을 보내 교단적으로 고향교회 방문캠페인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미래목회포럼은 각 교단별로 공문을 보내 “지교회에 미래목회포럼의 캠페인에 동참을 알려주고, 고향교회 방문을 교단차원으로 전개하고 추진하는데 협력해주기를 청원했다”고 한다. 

또한 이 공문을 통해 미래목회포럼은 “‘공교회성 회복운동’의 일환이며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중요한 운동이므로 한국교회 모두가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또한 “어려운 농어촌교회에 대한 관심의 증폭효과도 있다”며 “도시 미자립교회 목회자들과 농어촌 목회자들의 어려운 입장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어 큰 위로를 선물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취지는 고향교회 목회자들을 격려하고 지지하기 위해 이번 명절에 고향교회를 방문하자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교회의 예배에 참여해 헌금도 드리고 집에 돌아온 후 담임목사와 성도들이 함께 모여 구체적인 협력사역도 논의하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 

참여하는 방법은 주보에 고향교회 방문을 광고하고, 취지를 설명하는 한편 고향교회 방문주간 도시교회 셔틀버스 차량운행 중단, 고향교회 헌금과 지켜주심에 감사드리기, 캠페인 참여와 실천소감문 미래목회포럼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리기 등이다.

Ⅰ. 제호 : “이번 추석에도 고향 교회를 방문합시다”
Ⅱ. 내용 : 1. 고향교회는 한국교회의 못자리이다.
과거엔 학업, 취업을 위해 고향을 떠났지만 현재는 신도시 개발 등으로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곳을 떠나는 현실이다.

2. 탈 농촌화, 탈 도심지화의 현상에서 신도시지역은 인구집중으로 교회도 부흥하는 추세지만, 농어촌과 도심의 올드타운은 상대적인 인구감소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3. 한국교회는 세 가지의 현실적 위기에 놓여 있다. 교회 이미지 추락, 인구 감소, 그리고 탈농어촌화이다.

4. 고향교회 방문은 이 세 가지 위기 상황을 벗어날 수 있는 방안이 되기도 하지만, 고향교회 목회자들에게는 새 힘을 주고 방문한 성도들은 큰 보람을 가지며 “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 말씀을 실행하는 세 가지 효과가 있다.

Ⅲ. 참여 방법

1. 교회 주보나 신문에 「고향 교회 방문」에 대한 취지 설명을 하여 교인들의 동참을 유도한다.
2. 귀성하신 교인들은 고향교회의 공동예배에 참석하여 목사님께 인사드린다.
3. 고향교회의 예배 참석이 여의치 못할 상황이라면 평일에 목사님을 찾아 뵙고인사드린다.
4. 이 때 반드시 고향 교회를 지키시는 목사님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
5. 고향 교회의 주보와 담임 목사님과의 사진 촬영 후 출석 교회의 주보와 신문 등에 알린다.

2019. 8. 20.
미래목회포럼

교회본질회복운동본부장 : 이상대 목사(서광교회)
대    표 : 김봉준 목사(아홉길사랑교회)
이 사 장 :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미래목회포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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