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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증경총회장회 친목간담회 개최회장 주남석 목사, 총회 현안보고 청취
  • 하문수 대표기자
  • 승인 2019.09.05 16:28
  • 호수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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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증경총회장회(회장 주남석 목사, 세한교회원로)는 지난 8월 29일 서울역그릴에서 교단 증경총회장들과 총회임원 등 22명이 참석한가운데 친목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사회는 회장 주남석 목사가, 기도는 이신웅 목사(신길교회원로), 설교는 박해정 목사(인천 성암교회)가 사무엘상 3장 1절에서4절을 본문으로“말씀이 희귀하고 이상이 보이지 않는 시대”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설교에서“이스라엘의 엘리제사장 시절에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하게 보이지 않았으나 어린사무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볼 수가 있다”면서 본인의 미국에서 목회경험과 시대적으로 말씀이 희귀하여 신앙의 정체성 혼란이 부담스럽게 여겨진다고 말했다.
이어서 찬송가 제28장을 합창하고, 이정익 목사(신촌교회원로)가 축도했다.
본회의에서  총무 신상범 목사(인천 새빛교회)가 업무보고에서 필리핀 수련회에는 14명이 다녀온 것과 오늘 대접하는 오찬은 성암교회에서 봉사했음을 보고했다.
총회장 류정호 목사는 총회현황보고에서 총회 회관재건축 연구위원회 조직편성과 1년간 연구하여 제114년차 총회에서 승인받아 재건축을 하게 된다는 보고를 했으며, 연금운용에 대한 증경총회장들의 질문을 받고 답했다.

하문수 대표기자  imunju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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