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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실업인들, 제주도서 여름수련회이영훈 목사, “하나님 말씀 붙잡고 나갈 때 좋은 일”
  • 박지현 취재부장
  • 승인 2019.09.05 16:22
  • 호수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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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연합회장 김운곤)는 지난 8월 22일부터 이틀 동안 제주도에서 9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영훈 목사를 설교자로 초청하여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절대감사로 새롭게 도약하는 실업인’을 주제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믿음의 눈으로 절대 긍정의 밝은 미래를 바라 보는 믿음의 가치를 드러낸 시간이 었다. 빡빡한 일정을 지양하고 쉼과 여유 를 갖고 일상을 돌아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회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수련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거룩한 꿈을 꾸라’를 제목의 설교로 실업인을 향한 꿈과 비전의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거룩한 꿈을 꾸고 뒤를 돌아보지 아니하고 앞만 바라보고 나아간다”면서 “꿈을 꾸고 나아가면 그 꿈이 우리 삶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를 가져다주는 데 꿈의 근거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꿈의 근 거가 되어 하나님 말씀을 붙잡고 거룩한 꿈을 꾸고 믿음으로 나아갈 때 반드시 좋은 일이 일어나게 될줄 믿는다”고 강조했다.

수련회에는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한경은 제주극동방송 지사장이 축사를 전했으며, 배우 이지형과 김정화의 사회로 2019년 제주 감사음악회가 열렸다. 감사음악회는 소프라노 한경미의 오프닝 공연과 찬양사역자 김정석 목사의 찬양과 기도, 유은성 전도사와 송정미 사모의 은혜로운 찬양이 이어졌다.

또 하나님의 기적을 보여준 장애인 성악가 박모세, 장애인 배우 강민휘와 길별은의 무대가 감동을 안겨줬다.

이어서 팝페라 가수 최용호, 박정훈이 나서 뮤지컬과 팝페라를 선보인 뒤 가수 이영화와 노사연 씨 등이 무대에 올라 간증과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순복음실업인선교회 김운곤 연합회장은 “이번 실업인수련회를 통해서 우리 실업인 모두가 절대감사로 새롭게 도약하는 실업인이 되어서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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