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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길음교회 담임목사 취임 및 임직예식강욱준 목사, “교회부흥에 기도와 땀으로 보답할 것”
  • 이동봉 장로
  • 승인 2019.08.29 18:02
  • 호수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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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길음교회(류성온 치리목사)는 지난 8월25일 교회본당에서 그동안 공석이던 담임목사에 강욱준 목사의 취임과 명예권사추대와 신임권사임직예식을 지방회관계자들과 신길교회 성도300여명 등 수많은 축하객이 모인가운데 거행됐다.

이날 제1부 예배사회는 류성온 목사(민락교회)가, 기도는 지방회부회장 정명용 장로(은혜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서기 홍지명 목사(호원교회), 설교는 지방회장 이기철 목사(월광교회)가 고린도전서 15장 9절에서 11절까지를 본문으로 “은혜입니다”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지방회장 이 목사는 설교를 통해서 “세상 사람들은 많은 과정을 거치는 것을 사연이라고 말하지만 우리는 은혜라고 말한다며, 믿음의 눈으로 본다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은 물론 취임하는 강 목사와 성도들과도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살 것”을 당부했다.

제2부 취임식은 감찰장 정순출 목사(은혜교회)의 사회로 지방회부회장 김홍정 목사(동명교회)가 기도한 후 치리목사 류성온 목사가 취임목사를 소개하고, 지방회장 이기철 목사가 강욱준 목사와 교회대표 박학용 장로에게 서약을 받고, 치리권부여와 공포를 했다.

제3부 명예권사 추대와 신임권사 임직예식은 강욱준 담임목사의 진행으로 지방회부서기 이병윤 목사(예수비전교회)가 기도하고, 구극환 권사 외18명의 명예권사 추대와 도병일 외10명의 신임권사가 취임했다.

제4부 축하와 권면에는 정덕균 목사(원주중앙교회)가 담임목사에게, 이기용 목사(신길교회)는 추대 및 임직 자들과 성도에게 “강욱준 목사는 영성목회를 통해 교회를 행복하게 섬기고 성도들은 믿고 따르면 복이온다고 축사했으며, 취임하는 강 목사에게 행운의 황금열쇠를 증정했다.

이어서 조영진 목사(본교회)가 격려사, 강욱준 담임목사는 답사에서“기도와 땀으로 세워진 교회의 전통을 이어받아 초심으로 교회부흥에 힘쓸 것”이라고 다짐했다.

신길교회 장로찬양대와 길음교회 글로리아앙상블 그리고 어린이합창단이 축가를 부르고 임희창 원로목사(길음교회)가 축도했다.

이동봉 장로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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