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0.14 월 21:04
상단여백
HOME 교단 지방회
제4회 서울중앙지방교회학교 연합회 연합캠프다양한 프로그램과 성경공부 성과
  • (주)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9.08.21 17:07
  • 호수 454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중앙지방 교회학교연합회(회장 배성수 집사)는 ‘회복의 은혜를 구하는 사람들’이란 주제로 박미진 전도사(중앙성결교회 유치부)를 강사로 초청하여 지난 8월 11일부터 13일 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하남시 소재 중앙성결교회 산곡기도원에서 서울중앙지방 10개 교회 170여 명(학생 112명, 인솔교역자 및 교사 40명, 스텝교사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회 연합캠프를 가졌다. 캠프는 찬양과 말씀, 기도와 프로그램들이 조화를 이루며 성료되었다.

예배 찬양은 서울신대 리트리팀(전소영, 정수련, 임진아 전도사)이 인도했으며, 총진행은 황상필 안수집사(장충단. 키즈파티 대표)가 했다. 이번 캠프는 돕는 손길과 후원, 헌신된 스텝교사들의 섬김이 있어 연합캠프를 은혜롭게 마칠 수 있었다.

첫날 저녁집회에서 지방회장 최성상 목사(사능교회)는 마가복음 10장 46절부 터 52절을 본문으로 ‘예수님이 고쳐 주셨 어요’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우리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회복을 위 해 말씀을 전하고 기도했다. 특히 저녁에는 문화사역팀‘God Servant’가 찬양으로 섬겼다.

둘째 날은 콰이어트 타임(Q·T)로 하루를 시작해 교회별로 공과공부를 진행 했다. 또한 ‘한누리교회’에서는 인형극으로 섬겼으며, 교회별로 성경공부를 진행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 물놀이 등 프로그램을 갖고 미로 에어바운스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저녁에는 히스팝 문화예배자와 찬양과 경배를 드렸다.

셋째 날 아침도 Q·T와 성경공부로 마 무리했다. 이후 폐회예배를 드리고 파송식을 가졌다.

<서울중앙지방회 제공>

(주)기독교헤럴드  chd6235@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주)기독교헤럴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