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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군 인천상륙작전 기념관 탐방!헤럴드포럼회원 부부 제3회 여름수양회
  • 임은주 기자
  • 승인 2019.08.14 15:24
  • 호수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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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포럼(회장 하문수 장로)은 지난 8월 1일 영종도 6.25참전 연합군 인천상륙작전 기념관을 탐방하고, 한국전쟁에 대한 기록물을 돌아보는 등 회원부부 여름수양회를 개최했다.
헤럴드포럼은 한국교회장로 기업인들이 회원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다양한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어, 농산물재배, 상조서비스, 더조은워터, LED스크린, 리웨이줄기세포, 홈쇼핑몰 등 다양한 기업정보를 교류하는 모임으로 2016년에 창립하여 해마다 2~3회씩 회원부부가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에 영종도 만수채식당에 집결하여 수양회 및 8월 월삭예배로 드리면서, 사회는 회장 하문수 장로가, 기도는 부회장 유재옥 장로, 설교는 하문수 장로가 사도행전 17장 22절에서 23절을 본문으로“담대한 신앙인”이란 제목으로“사도행전에서 전도자 두 명을 소개한다면서, 베드로와 바울이 있는데 이들의 공통점은 주님을 배신하였고, 약속한 보혜사 성령을 받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한 신앙인으로 거듭 낳다”며 우리도 성령받기를 구하고, 주의 성령을 받아 기업을 경영하고 교회도 섬기자”고 강조했다.
인사소개와 광고는 사무총장 안충순 장로가하고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으며, 신길교회 조응수 장로가 오찬기도 했다.


이날 회원들이 자원한 찬조금으로 특별히 주문한 뷔페식 점심을 즐기며 회원들 간의 친교와, 영종도공원산책 그리고 인천상륙작전 기념관을 탐방했다.
해변을 거닐다가 영종도 마사랑 카페에서 커피와 빵으로 휴식도하며, 무인전동열차로 영종도 전지역을 무인순환열차를 타고 관광도 했다.
앞으로 헤럴드포럼은 더 많은 회원확보와  신앙향상에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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