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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교회 목회자부부 세미나개최서울강서지방회 국내선교위원회 주최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9.08.14 15:10
  • 호수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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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서울강서지방회 국내선교위원회(위원장 문정섭 목사, 이하 국선위)는 지난 8월 12일부터 2일간 충북 충주 IBK연수원에서 지방 내 작은교회 목회자부부 여름수양회 겸 세미나를 개최했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목회자부부를 초청하여 행사를 진행하면서 상호친목과 목회를 교류하는 공감과 지지를 통해 새 힘을 얻고, 사역현장에 돌아가서 목회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기위하여  지방회 임원들과 자립교회 목회자들의 지원으로 추진됐다.
첫날 강사로 나선 박현모 목사(증경 총회장, 대신교회)는“나의 목회를 말한다.”는 주제로 목회자는 초심, 열심, 양심의 삼심(三心)을 가져야 하는데 이를 위해 피눈물과 땀을 흘려야 하고, 목회철학으로는 IDEA 즉 Identity, Dream, Education, Action으로 인간, 하나님, 교회가 무엇인지 가르쳐, 하나님에 대한 꿈과 소망을 가지게 하고, 교육과 훈련을 통해 행동으로 나타나게 해서, 예배생활화, 봉사체질화, 전도일상화, 십일조온전화, 주일성수는 목회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목회자의 자질에 있어서 특히 목회자의 3대 의식으로 역사의식, 신전의식, 희생의식을 가지고 성공목회보다는 공감목회가 행복한 목회임을 인식해서, 가정과 동역자 그리고 평신도와 같이하는 사역이 행복한 목회의 삼겹줄이 된다며, 이것이 나의 목회 40년 노하우로 후배 목회자들에게 행복한 목회를 전해서 하나님께 칭찬 받는 목회자가 되라고 권면한다고 했다.
제2부는 참석한 목회자들이 자신의 목회현장을 소개하면서 맡겨진 사명을 위해서 어떻게 사역을 하였는가를 진솔하게 간증하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자신의 목회현장에서 묵묵히 주님을 바라보며 장애인사역, 찬양사역, 원어말씀사역, 병원특수사역, 대안학교사역, 찾아가는 예배사역 등 다양한 목회사역을 살펴보니 여전히 하나님은 자신의 교회를 세우고, 그리스도의 몸을 만들어가고 계심을 알 수 있었다.
이번 세미나는 지방회장, 국선위원장, 강사목사님들이 모두 자비량으로 재능기부와 봉사해주TU서 참석자들에게 푸짐한 먹을거리와 기념품 까지 나눌 수 있어 모두가 만족한 세미나였다
<서울강서지방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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