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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서울남지방 남전련 부흥성회 개최백병돈 목사 “모두 힘내 선한 일 이루자”
  • 하문수 대표기자
  • 승인 2019.07.18 14:11
  • 호수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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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남지방회 남전도회(회장 장규택 장로)는 지난 7월 14일 만리현교회(이형로 목사) 본당에서 '2019년 연합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부흥성회 사회는 부회장 김재홍 장로(동덕교회), 기도는 부회장 천기봉 장로(광성교회), 특별찬송은 만리현 남성찬양단, 설교는 강사로 초대받은 백병돈 목사(신일교회)가 느혜미야 2장 18절 이하를 본문으로 '모두 힘을 내어 선한 일을 이루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여 참석 자들이 은혜를 받았다.

백 목사는 느혜미야는 당시 주전 586 년에 무너진 예루살렘성전이 142년 동안 폐허상태로 지나온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금식하며 회계와 눈물로 기도하고, 하나 님의 응답과 왕의 허락을 받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모두 힘을 내어 예루살렘 성을 재건하자”고 호소하여 합심 단결한 결과 단 52일 만에 기적처럼 말끔하게 원상으로 회복하게 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설명하면서 지금도 기독교가 하나님 안에서 힘을 모은다면 반드시 부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하나님의 일에는 정직한 지도자 와 함께 하나로 뭉쳐 합심하면 거대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성공은 하나 님의 것이기 때문에 이유를 대지 말고 순종만하면 상급으로 받게 될 것인데, 일리가 있는 반대가 있을 수는 있으나 98~9%의 긍정적인 면을 바라보는 영적 안목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믿음을 강력 히 촉구했다. 이날 회장 장규택 장로는 내빈소개와 특별헌금으로 지방회의 작은교회 지원을 약속했으며, 총무 김승재 장로(수정교회) 의 광고와 이형로 목사(만리현교회)가 축 도했다. 이번 부흥성회는 지방회 여전도연합회 와 협력하여 개최되었으며, 준비한 간식 을 공급하므로 풍성한 집회가 됐다.

하문수 대표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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