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9.20 금 18:12
상단여백
HOME 논단
기고문〔성락성결교회 내분 원인과 수습 방향 제시〕 관련 정정보도문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9.07.11 16:26
  • 호수 383
  • 댓글 0

1. 제목 : 〔성락교회, 증거문서 법원제출 거부〕 기사 관련 정정보도문

본문 : 기독교헤럴드는 2017. 8. 16. 자  〔성락교회, 증거문서 법원제출 거부〕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마치 성락교회 담임목사 지형은이 법원의 문서제출명령을 송달받고도 고의적으로 거부한 것처럼 게재하였습니다.

그러나 2017. 8. 16. 오후에 성락교회에 교회 회계장부 등의 열람을 요구한 것은 법원의 집행관이 아닌 신종철, 최형선과 그 대리인 김기혁 변호사였으며, 당시까지도 법원 결정문은 교회에 송달되지 않았고, 성락교회 담임목사 지형은은 사역을 위해 독일에 있었기 때문에 법원의 결정문을 송달받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따라서 성락교회 직원과 담임목사 지형은이 법원 집행관의 집행요구에 거부한 사실이 없으므로, 해당 기사를 정정합니다.

기독교헤럴드  chd6235@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기독교헤럴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