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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성결교회, 아프리카선교 본격화이기용 목사 · 박성철 장로 카메룬 선교
  • 카메룬 곽여경 선교사 제공
  • 승인 2019.07.10 16:04
  • 호수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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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길교회(이기용 목사)는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5일까지 서부아프리카 카메룬의 야운데 맥센터교회에서 카메룬성결교회 연합집회와 카메룬성결교회총회의 연속집회를 주관하고 본격적인 아프리카선교를 시작했다.

이번 아프리카선교에는 이기용 목사와 박성철 장로 그리고 박미선 사모가 동행 했으며, 첫날 저녁 맥센터교회에서 개최된 카메룬성결교회 연합집회에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기용 목사가 전한 말씀을 들은 성도들이 성령 충만의 임재와 뜨거운 기도의 열기로 가득했다.

둘째 날 집회는 박성철 장로(신원그룹회장)의 간증집회를 통해 그간 지나온 날들의 경험과 생활에 대하여 환란 중에도 실망하지 말고 믿음으로 참고 기다리면 회복의 때가 찾아온다는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동영상도 보며 감동적인 은혜의 시간이 되었고, 박 장로가 준비해온 ㈜신원에서 생산한 의류를 참석자전원에게 선물하여 매우 기뻐했다.

셋째 날은 금요철야 연합집회를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이기용 목사가 인도하여 말씀가운데 성령님의 강한 역사하심이 성도들 모두에게 임하고 헌신을 결단하는 기도시간이 되었고, 넷째 날에도 카메룬성결교회 연합집회는 계속되었으나 이날 아프리카 컵 카메룬과 가나의 축구경기가 열리는 시간임에도 수많은 성도들이 예배에 참석하여 은혜를 받으며 그렇게 행복해 할 수 없었다. 

다섯째 날은 주일이라 새벽부터 이 목사는 영어권 밧모교회에서 통역 없이 영어로 직접 설교말씀을 전하고 성도들이 뜨거운 은혜체험을 하게 했으며, 오전 10시에는 맥센터교회에서 주일설교를 했으며.  여섯째 날은 야운데지역 한인선교사 전체가족들과 카메룬복음신학대학교 제1회 선교학 박사학위 수여자들에게 저녁만찬을 제공하면서 이 목사와 박미선 사모, 그리고 박 장로가 축하와 격려했다.

일곱째 날은 카메룬성결교회 총회에서 박 장로가 지난시절 선교에 열정적인 사역활동에 대한 간증을 하였고, 이 목사는 총회에서 카메룬성결교회 목회자들과 전도사들에게 생명의 말씀으로 내적자아를 회복시킬 것과, 신실하고 복음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회개와 각성 기도를 지속적으로 해야 주님께 헌신 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현지 목사들에게 목회자스톨과 티셔츠, 또 볼펜을 지급하며 격려했다.

여덟째 날에는 이기용 목사가 총회집회에서 오후와 저녁시간 두 번의 설교를 영어로 전하여 카메룬성결교회총회 역사상 철저한 회개와 각성 그리고 성령 충만한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마지막 날 이 목사와 박 장로는 하나님의 지상명령인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의 노고와 헌신은 주님의 상을 확신한다고 위로하고 중보기도를 약속했다.

카메룬 곽여경 선교사 제공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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