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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대 장학기금 후원약정 확대증가!후원회, 청주. 충북지방 순회 2억원 확보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9.07.10 18:27
  • 호수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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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 후원회(회장 이재완 목사)는 지난 7월 2일부터 3일까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교단 내 청주와 충북지방회 소속교회들을 순회하며 서울신대 학생지원을 위한 장학기금 후원약정을 받았다.

이날 교회순회에 동참한 임원들은 회장 이재완 목사, 총무 조남국 목사, 서기 노흥호 목사, 사무국장 임영건 장로 등 4명 이였으며, 순회한 교회는 청주지방회의 서문교회(담임 박명룡 목사), 서원교회(정진호 목사), 미평교회(전철희 목사), 큰빛교회(박성완 목사), 신흥교회(김학섭 목사), 새증평교회(추용환 목사)등 6교회, 그리고 충북지방회의 함께하는교회(이동명 목사), 충주교회(강영구 목사), 제천동신교회(최영준 목사)등 3교회이며, 각 교회마다 경제적사정이 어려운 여건 임에도 신학생들의 장학기금 후원에 최선을 다해 약정해주고 격려해주는 진풍경이 벌어져 전국교회들에게 귀감이 되고 목회자의 길을 가고 있는 신학도 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장학기금모금은 서울신대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2001년도 제95년차 교단총회에서 전국교회가 장학기금 50억 원을 모금하도록 결의한데 따른 것이며, 후원회에서 맡아 매년 2 ~ 3회 전국교회를 순회하며 모금활동을 하고 있다.

금 번 후원회가 순회하여 얻은 실적은 다음과 같다. 서문교회 5,000만원, 미평교회 3,000만원, 함께하는교회 3,000만원, 서원교회 2,000만원, 큰빛교회 2,000만원, 신흥교회 2,000만원, 충주교회 1,000만원, 새증평교회 1,000만원, 제천동신교회 1,000만원,등 합계 2억 원이다, 

기독교헤럴드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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