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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열방 향한 하나님 꿈 실천다짐”글로벌비전 신임 이사장, 신용수 목사 취임예배
  • 바울교회 제공
  • 승인 2019.07.04 16:23
  • 호수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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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바울교회(신용수 목사, 사진)는 지난 6월 23일 교회본당에서 신용수 목사 사단법인 글로벌비전(기독교구호개발기구) 제2대 이사장 취임예배를 드렸다.   

이날 법인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는 지난 5월 2일 법인정기총회에서 제1대 이사장 이정익 목사(신촌교회 원로)를 명예이사장으로, 신용수 목사(바울교회)를 제2대 이사장으로, 박노훈 목사(신촌교회)를 부이사장으로 각각 추대 결의함에 따라 이루어졌다. 

제1부 예배 사회는 교회 협력위원장 최기성 목사, 기도는 이사 박현명 장로, 성경봉독은 이사 김수옥 장로, 설교는 총회장 류정호 목사가 했다. 

총회장 류 목사는 “사단법인 글로벌비전이 사랑과 나눔, 섬김으로 황무지 같은 곳에 장미꽃을 피우게 하는 기독교구호기구가 되기를 바라고 주님께서 실천하신 섬김의 지경을 세계로 넓혀야 한다”고 설교했다.

제2부 이·취임식은 부이사장 박노훈 목사가 사회를 맡아 전임 이사장 이정익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 목사는 2007년 사단법인 글로벌비전이 시작될 때 창립 멤버로 초대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동남아시아 7개국 아동교육구호 개발사업과 국내외 소외된 이웃을 돕는 특수 기관으로 발전시켜 교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서 신 목사는 이사장 취임 패를 받고 “꿈꿀 수 없는 이들이 꿈꿀 수 있는 세상을 만들면서 온 세계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꿈을 이루게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하의 시간에는 김재곤 목사(태평교회), 황덕형 교수(서울신대 총장), 송하진 전라북도 도지사, 황영복 목사(대한민국 공헌시상재단 이사장) 등이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으며, 바울교회 엘로힘중창단이 축가를 불렀으며, 축도는 박상구 목사(오네시모선교회)가 했다. 

바울교회 제공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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