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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성전입당 감사예배 및 임직예식수원교회, 장로장립·권사취임·집사안수
  • 이동봉 장로
  • 승인 2019.07.04 16:17
  • 호수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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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수원교회(이정환 목사)는 지난 6월 30일 교회 본당에서 수원지방 목회자와 내외 축하객 그리고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 성전입당 감사예배 및 임직예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1부 성전입당 감사예배는 이정환 담임목사의 집례로 경기중앙지방회 부회장 김용섭 장로(목감교회)의 기도, 지방회 서기 고준호 목사(새빛교회)의 성경봉독, 지방회장 박종일 목사(덕천교회)가 성경 스가랴 6장 9절부터 15절을 본문 으로 ‘교회의 사명’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수원교회 건축위원장 서성원 장로는 건축경과보고에서 "대지 986평에 지하 2 층, 지상 3층으로 연건평 1155평을 건축 했으며, 공사기간은 16개월이 소요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성전건축에 수고한 건설회사와 감리회사, 설계회사 및 건축위원장에게 교회에서 감사패를 전달하고 이정환 목사가 감사기도를 했다.

제2부 임직예식은 이 목사가 피택 받은 장로를 소개하고 서약한 후 남육우, 이철희, 윤덕수, 최광준, 정인권 집사 등 5명에게 장로안수와 공포를 하였으며, 김경애 권사 외 31명이 권사취임, 강형운 집사 외 22명이 안수집사로 취임했다.

축하 및 권면시간에는 정준택 목사(동 탄교회)와 안효준 장로(오산평화교회)가 권면, 허성도 목사(오산평화교회)와 김성 겸 원로장로(하저교회)가 축사했다. 임직자 대표로 남육우 장로가 “교회일 꾼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맡은자 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 말씀하셨으니 가슴깊이 새겨 끝까지 잘 섬기겠다”고 답사하고, 축도는 이강천 목사(수원 교회 명예)가 했다.

이동봉 장로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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