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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활천사 신임사장 · 운영위원장 선출사장 최준연 목사 · 운영위원장 강영주 목사
  • 하문수 대표기자
  • 승인 2019.07.04 15:12
  • 호수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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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활천사(사장 정경환 목사)는 지난 6월 25일 서울 강남구 총회본부 회의실에서 운영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7월 말일자로 임기가 만료되는 사장과 운영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날 2명이 경선을 한 사장은 최준연 목사(창원교회)가, 단독으로 추천받은 운영위원장은 강영주 목사(인천 활천교회)가 선출되어 앞으로 4년간 활천사를 운영한다.

그동안 4년간 활천사 업무 확장과 재정적으로 안정을 이룩한 사장 정경환 목사는 임기를 마치고 명예로운 퇴임을 하게 되어 타의 모범이 됐다.

신임 사장 최 목사는 활천사 편집위원과 운영위원장 그리고 이사로 수년간 몸담아 온 터라 업무내용을 잘 파악하고 크게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가 된다.

신임 운영위원장 강 목사 또한 활천사 이사로 활동한 경력이 있어 사장과 협력관계로 활천사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총망 받고 있다.

하문수 대표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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