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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복 목사, 기독교헤럴드 대표이사 선임법인이사회 만장일치 추대결의
  • 임은주 기자
  • 승인 2019.07.03 17:23
  • 호수 447
  • 댓글 0
 
       이정복 목사 (증가교회 원로, 본지 고문)

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대표이사 주남석 목사)는 지난 6월 20일 대신성결교회(박현모 목사)에서 법인이사회를 개최하고 제6대 대표이사(발행인)로 이정복 목사(증가교회 원로, 본지 고문)를 만장일치로 추대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법인이사회는 사장 하문수 장로의 사회로 개회하고, 법인이사 노흥호 목사가 기도했으며, 의안처리 중 제5대 대표이사(발행인) 주남석 목사의 임기만료로 제6대 대표이사(발행인)선정에 있어 대상자 여러분이 추천되었으나 토의 끝에 법인이사 박현모 목사의 추천과 법인이사 이경우 장로의 동의로 추천받은 기성 증경 총회장을 역임한 이정복 목사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 목사는 서울서지방회 증가교회원로목사, 기성 제95년차 총회장, 서울신대 제17대 이사장, 기성 부흥사회 총재, CTS TV 기성 운영위원장, 기성 성광회(은퇴목회자)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날 조찬을 겸한 법인이사회는 법인이사 김정봉 목사(한신교회)의 접대로 함께 했으며, 추대 받은 이 목사는 7월중 대표이사(발행인) 법인등기를 마치고 취임식과 연이어 3년의 임기를 시작하게 되므로 본지의 안정과 발전이 기대된다.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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