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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기독교연합회 나라사랑기도회“청주성시화를 위한 믿음의 결단 촉구”
  • 서광호 기자
  • 승인 2019.06.28 14:52
  • 호수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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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기독교연합회(회장 음태봉 목사)는 지난 6월 21일 금천교회(김진홍 목사) 글로리아홀에서 전용태 장로(전 청주지검장)를 간증강사로 나라사랑기도회를 개최했다.

예배는 금천교회 찬양단의 찬양을 시작으로 류충열 목사(수석부회장, 외평제일교회)의 사회로 진행됐다. 곽종원 목사(부회장, 양무리교회)의 기도, 이재구 목사(서기, 봉명교회)가 에베보서 5장 14절을 봉독하고 금천교회성가대의 찬양 후 회장 음 목사(아하!순복음교회)가 ‘깨어있는 생활’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음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자들은 죽은자인데 죽은자는 아니지만 잠자고 있는 말만 그리스도인들이 사람들이 있다”며 “이제 죽은자들 사이에서 잠자고 있지 말고 깨어 일어나서 예수님과 함께 나라와 민족을 위해 빛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했다.

설교 후 전 장로가 간증을 했다. 전 장로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이며 청주, 춘청, 인천, 대구 검사장을 역임했고 현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로 사역하고 있다.

전 장로는 “믿음은 결단하는 것이고 전도의 결과는 사회가 맑아지는 것”이라며 “청주시에 사는 모든 신앙인들이 더욱 기도하고 전도해 청주시가 성시화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간증 후 봉헌 순서가 있었고 박병식 목사(회계, 한빛순복음교회)가 봉헌기도를 한 후 기도회가 진행됐다.

김정식 목사(부회장, 주와나교회)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김성수 목사(부회계, 새순교회)가 ‘충청북도와 청주시를 위해’, 송주형 목사가 ‘청소년을 위한’ 기도를 했다.

박상준 목사(총무, 광일교회)의 광고 후 김진홍 목사의 축도로 ‘나라사랑기도회’를 마무리 했다.

서광호 기자  seojaco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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