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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총회장 취임·서울신대총장 선임서울신대 총동문회 축하예배 성료
  • 하문수 대표기자
  • 승인 2019.06.26 16:18
  • 호수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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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이덕한 목사)는 지난 6월 24일 총회본부 회의실 대강당에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3년차 교단총회장으로 취임한 류정호 목사(대전 백운교회)와 서울신학대학교 제19대 총장으로 선임된 황덕형 박사(서울신대 신학과)에 대한 축하예배를 드렸다.

이날 100명의 총 동문회원들이 참석한가운데 드려진 축하예배사회는 수석부회장 이대일 목사(성석교회), 기도는 부회장 박재규 목사(남대전교회), 성경봉독은 서기 오주영 목사(엘림교회), 설교는 총동문회장 이덕한 목사(강서교회)가 성경 마태복음 9장 14절에서 17절을 본문으로 '옛것과 새것'이란 제목의 말씀에서 "새 법과 새 질서는 옛것보다 새것이 우선한다며 약간의 혼란을 감수하고라도 미래를 위한 바른길이라면 잘 견디며 나가자"고 전했다.

이덕한 총동문회장(사진 좌)과 류정호 총회장
이덕한 총동문회장과 황덕형 서울신대 총장(사진 우)

이어서 축하 패 증정과 전 회장 조영한 목사(흑석중앙교회원로)의 축사, 목사찬양단의 축가, 그리고 답사와 광고가 있은 후 직전회장 이기수 목사(만석교회)가 축도했다.

하문수 대표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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