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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 권사연합회, 2019 영성수련회이기용 목사, 성경에 나타난 여성의 위대성 강의
  • 박지현 취재부장
  • 승인 2019.06.20 11:24
  • 호수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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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중앙지방 권사연합회(회장 홍필현 권사)는 지난 6월 13일 신길교회(이기용 목사)에서 ‘성경에 나타난 여성의 위대성’을 주제로 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는 지방회 각 교회의 권사회원들이 신길교회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이기용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뜨겁게 기도하고 은혜로 진행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이 목사는 ‘고난 속에 핀 꽃과 위대한 여성의 기도리더십’이란 제목으로 오전과 오후에 강의하면서, “과거와 비교해 오늘날의 교회는 기도가 약해졌다”며 “‘주여’라고 뜨겁게 외치는 기도 소리가 약해졌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 목사는 “권사는 무조건 기도해야 한다”고 전하고 “성도가 어떠한 생각으로 살아가느냐에 따라 삶의 태도와 방향이 바뀌어 간다.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중요하다”면서 기도습관을 강력하게 강조하여 참석한 권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전 제1부 개회예배 사회는 회장 홍필현 권사, 기도는 장로회 회장 박춘환 장로, 성경봉독은 부총무 백명옥 권사, 특송은 지방회장로찬양단, 설교는 지방회장 최성상 목사가 누가복음 12장 49절을 본문으로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라’는 제목의 말씀에서 “예수님의 사역 중에서 귀신을 쫓아내신 것처럼 사역 중에 기도하면서 많은 것을 체험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전국권사회장 최정원 권사가 축사, 총무 김현순 권사가 광고한 후 지방회장 최성상 목사가 축도했다.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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