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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보청기 안산센터’, 시흥·화성·안산·군포 등 보청기로 유명세목회자 대상 청력보존사업으로 지역내 교회서 ‘각광’
  • 안충순 장로
  • 승인 2019.06.19 14:54
  • 호수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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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수 원장
안산 상록수역 3번출구 본오3동주민센터 옆 상경빌딩 3층에 위치한 금강보청기 안산센터(원장 김택수) 안산·수원·군포·화성·시흥·시화·오산시에서 배곧보청기, 산본보청기 전문점으로 입소문과 함께  유명세를 타고 있다.
 
최근엔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보청기 나눔 소리사랑을 소리소문 없이 진행하고 있어 값진 평가를 받고 있다. 센터는 특히 ‘불우난청인 청력보존사업’을 펼처 더욱더 알려졌고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김택수 원장에 대해 “2016년 안산시 복지과와 MOU를 맺고 불우한 이웃들에게 나눔을  진행해 왔고, 연간 20대의 보청기를 무상 제공했으며 지난 2월까지 합쳐 총 100여대의 보청기 나눔을 진행하였다. 이러한 지역 봉사에 대한 공로로 2018년 12월 21일자 ‘안산시장상 표창’을 수상하였다”고 봉사자로 소개했다.
 
소리로 사랑을 실천하는 나눔봉사의 연장으로   김 원장은 2019년 6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경기서부지역의 은퇴한 전·현직 목회자, 장로, 교역자, 독거노인 등  담임목사의 추천을 받은 난청인을 대상으로 1인당~한쪽 귀를 지원하며 100대 소진 시까지 사업을 진행하는 중이다.
 
 
김 원장이 지급하려는 고급보청기는 소비자가 280만 원에 상당하는 제품이다. 하지만 세금과 관리비용 등을 비롯한 40만 원은 지원자가 부담해야 한다. 난청, 이명 등은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에 큰 불편함을 가져오고 우울증, 치매 등 많은 질병을 동반한다.
 
존스홉킨스의학대학교 린 박사는 난청을 치매의 유발인자로 정의한 바 있다. 이비인후과 의사, 청각전문가들은 초기에 보청기를 착용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보청기전문 청능사인 김택수원장은 보청기 전문가(Hearing aid PRO)로 한림국제대학원 청각학석사. 한국청능사협회 이사, 보청기프로 임상센터 대표로 재직하며 3000여 명 이상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보청기전문가인 귀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센터의 내부시설은 종합병원급의 최첨단 장비와 실이측정(REM)이 가능하다. 이에 김 원장은 난청인들에게 가장 알맞은 최저가. 최적의 보청기를 권장하고 있으며 전문적이며 세심함, 친절함으로 난청인의 입장에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 원장은 “소리로 사랑을 실천하는 보청기 전문가(Hearing aid PRO)로써  재능기부를 할 수 있어 매우 감사하다”며 “사람들에게 나눔과 사랑은 사회 구성원으로써 당연히 해야할 의무이다. 오랜 시간 동안의 임상경험, 전문지식을 통하여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은 참 기쁜 일”이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안충순 장로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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