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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경. 영원한전도자, 하나님의사람! 출판숨겨진 역사적 증거와 사실을 밝힌 기록물
  • 하문수 대표기자
  • 승인 2019.06.11 10:54
  • 호수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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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영 목사(기성 서울서지방회소속)는 지난 6월 9일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일교회에서 교단의 증경총회장, 역사학자, 문준경 전도사 종친과 성도 등 100여명이 모인가운데 “영원한전도자, 하나님의사람 문준경” 이란 순교자의 일대기를 역사적 증거와 사실을 토대로 정확하게 기록한 단편집을 출간하고 출판기념 예배를 드렸다.
이 책을 출간한 정 목사는 순교자 문준경 전도사의 문중 4대손으로 잘 못 알려지고 있는 문준경 전도사의 결혼생활 20년을 안타까워하던 차 사실을 바르게 알리고자 수년간에 걸쳐 사료를 수집하고, 관련 문중족보와 딸 정문심을 비롯한 문중가족들 그리고 이만신 목사와 김준곤 목사 등 많은 증인들의 증언을 토대로 새로운 사실을 명확히 밝히는 최신기록물을 내 놓게 되었다.
이날 출판기념 예배사회는 정호섭 목사(서울서지방회부회장)가. 기도는 이경우 장로(증경 교단부총회장), 제일교회 임마누엘찬양대의 특별찬양, 설교는 이만진 목사(서울서지방회장)가 했다.


지방회장 이 목사는 설교에서 에스더 4장 13절에서 17절을 본문으로 “세 종류의 인생”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하면서 “인생은 생존지향, 성공지향, 의미지향적인 세 종류가 있다”고 전재하고 민족을 구하기 위해 “죽으면 죽으리라”고 목숨 건 에스더와 같이 자기목숨을 걸고 성도들을 살려낸 문준경 전도사의 순교는 의미지향적인 삶으로써 신앙의 후손들에게 진정한 믿음생활을 교훈으로 남겨주었다고 전했다.
이어서 문준경에 대한 전도자로써의 일대기 영상물을 시청하고, 이 책의 저자인 정원영 목사의 경과보고와 주승민 박사(서울신대교수)가 서평을 하였으며, 이준성 목사(역촌교회)와 정경환 목사(활천사 사장)가 축사했으며 일본출장 중인 정태기 박사(크리천상담대학총장)는 영상으로 축사했다.
격려사는 백수목 목사(문화선교상임대표)와 박성철 장로(신길교회원로), 박현모 목사(증경총회장)가 하고, 최완기 장로(제일교회)의 인사와 광고 후 원팔연 목사(증경총회장)가 축도했다.   

하문수 대표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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