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9.16 월 17:34
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도서
청주시민과 청소년들을 위한 북콘서트‘행복을 노래하는 나무’ 출판 기념식
  • 서광호 기자
  • 승인 2019.06.10 10:25
  • 호수 446
  • 댓글 0

김정일 박사(호서대학교청소년문화상담학과 겸임교수)는 지난 6월 1일 청주맹학교 강당에서 ‘행복을 노래하는 나무’ 출판 기념식을 겸한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김 박사는 ‘청소년상담’에 권위자이며 ‘장애인 인권지키기’,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일들을 계속하고 있다. 김 박사는 그간 “청소년들과 장애인들을 상담하며 느낀 것들을 많은 사람과 함께 공감하자”는 취지로 이번 저서를 출간하게 됐다. 이날 행사는 나윤서(효인원 원장)의 사회로 청주YMCA오케스트라, 이정길씨의 섹소폰 연주, 김혜영, 이지영씨의 해금과 신디사이저 연주, 서원교회 글로리아 중창단과 서원앙상블, 임진양, 민은희 씨의 듀엣, 박현숙, 김정미씨의 오카리나 연주, 박연주씨의 독창, 고영구씨의 트럼펫 독주등의 음악이 함께 했다. 또한 김재년 위원장(고려대학교 노동조합), 송미애 의원(충청북도의회), 전명자 박사(충북보건과학대 겸임교수), 노광기 회장(청주시 어린이집연합회장), 박진규 교수(호서대학교청소년문화상담학과, 교육대학원장), 심의보 교수(충청대 교수, 충북교육학회장)등과 음악 연주 사이사이 여러 주제를 놓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정진호 목사가 기도를 하고 오제세 국회의원, 정우택 국회의원, 김수민 국회의원, 충북도의회 장선배 의장등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

한편 김 박사는 호서대학교청소년문화상담학과 겸임교수, 사회복지법인 소망원 원장, 충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회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크리스천 생활명언 10개’, ‘청소년 심리 및 상담’, ‘정신건강론’등 20여권의 저서와 다수의 논문을 통해 청소년과 장애인들의 이해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서광호 기자  seojacop@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서광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