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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년차총회중점사업열매점검‘작은교회목회코칭’목회지원금수여
  • 서광호 기자
  • 승인 2019.06.10 10:20
  • 호수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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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113년차 총회는 5월 28일 개회예배 중 112년차 총회장 윤성원 목사가 관심을 갖고 집중적으로 지원한 사업인 ‘작은교회목회코칭’에서 좋은 결과를 보인 우수활동목회코칭 지역 및 코치들, 그리고 5개 우수성장 사례교회를 선정 목회지원금을 수여했다.

이에 ‘작은교회 목회코칭’을 충실히 해온 19개 지방회와 코치들에게 현금 500만원을 시상했고, 시상된 금액은 각지방회 ‘작은교회 목회코칭’을 위해 사용하게 된다. 아울러 ‘작은교회 목회코칭’을 통해 성장한 5개 교회를 선정해 시상했다.

다음은 시상자 명단이다.

우수활동코치지역 및 코치: 서울동지방 성낙희 목사, 서울서지방 안성우 목사, 서울강남지방 김윤상 목사, 인천동지방 홍은해 목사, 인천남지방 정능규 목사, 부천지방 정재학 목사, 경기동지방 송기찬 목사, 경서지방 이현구 목사, 강원서지방 오생락 목사, 강원지방 김동오 목사, 청주지방 박성완 목사, 대전동지방 김호성 목사, 대전중앙지방 김근태 목사, 전북지방 박운암 목사, 전남동지방 오부영 목사, 전남서지방 오영환 목사, 전남지방 윤세광 목사, 부산지방 황용득 목사, 경남서지방 이명관 목사.

우수성장사례교회: 인천동지방 편대영 목사(인천나들목교회), 경기동지방 박천광 목사(올바른교회), 강원지방 최현민 목사(사랑의빛교회), 전남지방 강태욱 목사(순천중앙지방), 부산지방 김은식 목사(감화교회).

서광호 기자  seojaco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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