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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대표회장배 친선 볼링대회40여 명 참가, 친목 · 건강증진 도모
  • 박지현 취재부장
  • 승인 2019.06.08 19:08
  • 호수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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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은 지난 5월 28일 인천 락온볼링센터에서 제1회 대표회장배 친선 볼링대회(대회장 원종문 목사)를 개최하고 회원 교단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대회에 앞서 진행한 예배 사회는 상임회장 김효종 목사가 기도는 김바울 목사 (선교위원장)가 설교는 대회장 원종문 목사(예장 통합피어선 전 총회장)가 했다. 축도는 송태섭 목사(한장총 대표회장)가 했다.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회원 교단 목회자의 친목 도모와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볼링대회는 40여 명이 풀리그로 4게임을 펼친 후 종합점수로 순위를 매겼다.

경기 결과 우승은 김병근 목사 (합동총신 총회장)가 준우승은 조승욱 목사, 3등은 최귀수 목사(한교연 사무총장)가 각각 차지했다.

원종문 목사는 설교에서 “볼링은 종교 개혁자 마르틴 루터가 가장 먼저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마귀를 상징하는 열 개의 핀을 세워놓고 볼을 굴렸던 것이 볼링의 시초”라면서 “우리의 신앙은 영적 싸움으로 대적 마귀를 물리치는 데 초점 을 맞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 목사는 또 “볼링 경기에서 스트라이 크도 중요하지만 남은 핀, 즉 스페어 처리 를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점수 차이 가 나듯이 우리도 신앙 안에서 끝까지 인 생을 잘 마무리해야 할 것”이라면서 “한교연 친선볼링대회를 통해 회원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한국교회 일치와 연합을 위해 더욱 단합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 3등에게는 트로피와 상금이, 4등부터 8등까지는 트로피가 수여됐다. 한교연은 매년 봄, 가 을에 정기적으로 회원 친선 볼링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대회 결과는 다음과 같다.

△우승: 김병근 목사 △준우승: 도승욱 목사 △3등: 최귀수 목사 등.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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