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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군선교사역자 제221차 조찬예배군선교연합회, 예장 합동 주관으로 진행
  • 박지현 취재부장
  • 승인 2019.06.07 16:01
  • 호수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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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 곽선희 목사, 이하 군선교연합회)는 지난 5월 15일 서울 종로구 여전도회관 2층 루이시실에서 한국교회 군선교사역자 제221차 연합조찬예배를 드렸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군선교회 주관으로 드려진 이날 예배 사회는 최석환 군종목사(예장합동 군종목사단장, 지작사 선봉대교회), 기도는 최수용 장로(총회 군선교회 사무총장, MEAK 법인이사), 성경봉독은 안재훈 목사(총회 군선교회 서기), 설교는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가 했다. 

오정호 목사는 창세기 14장 11절부터 16절을 본문으로 ‘다 찾아왔더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잃어버린 젊은이들을 주님의 품으로 인도하시어 주님의 복음 역사를 드러내시고 사명을 감당하도록 하게 해 달라”면서 “육·해·공·해병대가 전략적으로 힘차게 군선교사역을 온전히 감당하길 소망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 장로홀리합창단이 찬양, 이희중 장로(총회 군선교회 회계)가 봉헌기도, 예장합동 총회군선교사회가 찬양을 했으며, 축도는 서흥종 목사(총회 군목부 서기)가 했다.
이후 함동수 목사(총회 군목부 부장)가 인사하고 김대덕 목사(MEAK 총무)가 군선교사역을 보고한 후 정한진 군종목사(56사단사령부 백운교회)가 조찬 감사기도를 했다.

한편 군선교연합회는 2019년 핵심사업으로 대대급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일반교회의 후원을 통해 군선교의 활성화를 모색하고 있다. 군선교연합회는 일반교회의 청년들과 함께 찬양하고 예배드리는 비전 계획을 수립하고 주일을 맞아 전문사역자를 대대급 교회에 파송하여 군인들과 예배한다.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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