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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회, 국가·교단평화 위한 기도회아현교회, 은퇴목사들 식사와 선물로 섬겨
  • 박지현 취재부장
  • 승인 2019.06.07 15:53
  • 호수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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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은퇴목사들의 친목모임인 성광회(회장 이정복 목사)가 지난 5월 31일 아현교회(조원근 목사)에서 국가, 교단평회와 아현교회를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기도회는 300여 명의 은퇴목사들이 모인 가운데 제1부 예배집례는 회장 이정복 목사, 기도는 세현교회 원로 박홍은 목사, 설교는 아현교회 조원근 목사가 했다.

이날 아현교회 조 목사는 시편 3편 5절부터 7절을 본문으로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라는 제목으로 “짧은 인생에 소망을 두지 말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자”고 전했다.

이어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교단과 서울신대를 위해, 연금공제회와 성광회를 위해, 아현교회를 위해 통성으로 합심기도한 후 청암교회 이학걸 목사가 기도하고 갈현교회 박상중 목사가 축도했다.

성광회는 아현교회 조원근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고, 아현교회 교역자일동은  감사인사를 했으며, 신입회원 환영과 총무 김광선 목사가 광고하고 서부중앙교회 김주학 목사가 애찬기도로 아현교회가 준비한 식사와 선물을 받은 회원들은 친교하며 애찬을 즐겼다.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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